반응이 생각보다 컸어요.
BTS 월드투어 'ARIRANG' 고양 공연 둘째 날에 정말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어요.
공연 시작 약 4시간 전,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가 한 남성에게 탈취당하는 도난 사고가 발생한 거예요.
그런데도 콘서트는 정상 진행됐고, BTS 7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무대를 완벽하게 채웠답니다.


고양콘 팔찌 도난, 어떤 일이 있었나


4월 11일 오후 3시 20분경,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티켓부스에서 한 남성이 손목 팔찌 500개를 들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어요.
OSEN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50대로 추정되며, 경찰은 신고를 받고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주변 주요 길목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다고 전해졌어요.
공연장 입장에 꼭 필요한 물품이 대량으로 사라진 거라 팬들 사이에서 당연히 난리가 났죠.
사건 직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빠르게 공식 입장을 냈어요.
빅히트 뮤직은 "본인 확인 부스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령한 팔찌로는 입장이 불가하다"며 "팔찌를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행위가 있을 시 응하지 말고 공연 주최 측 혹은 경찰에게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어요.
빅히트 뮤직의 발 빠른 공식 입장

본인 확인 절차 없이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거예요.
팔찌는 현장에서 입장객으로 확인된 이들의 손목에 착용하도록 해 관람객 여부를 확인하는 용도라서, 팔찌가 없거나 훼손되면 공연장 입장이 제한되는 구조랍니다.
팬들 입장에서는 순간 당황했겠지만, 소속사의 빠른 대응 덕분에 큰 혼란은 없었어요.
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은 아무 문제 없이 시작됐어요.
팔찌 도난 소란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 콘서트는 문제없이 시작했다고 알려졌고, 현장을 찾은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네요.
즉, 도난당한 팔찌는
BTS는 이번 월드투어에서 "7명의 결정, 한번만 믿어달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어요.
군 복무를 마치고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7인의 무대, 비까지 내리는 날씨였지만 아미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해요.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입덕 각이에요 진심.
BTS 아리랑 월드투어, 고양에서 첫 포문 이번 BTS ARIRANG 월드투어 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연이에요.
방탄소년단 고양콘 도난 사고
2026년 1월 14일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2027년 3월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 일정이 발표됐고, 도쿄와 북미, 유럽 등 글로벌 투어도 예정돼 있어요.
회당 약 4만 4천 명 규모의 공연이 3일 연속으로 펼쳐지니, 고양이 K-팝의 성지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죠.
도난 사고라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있었지만, BTS와 아미는 흔들리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 사건이 "어떤 방해에도 무너지지 않는 BTS"를 더욱 각인시켜준 계기가 됐다는 평이에요.
도난 사고에도 공연은 정상 진행
경찰 수사는 현재도 진행 중이에요.
경찰은 현장 CCTV를 분석하고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인근 주요 길목에 인력을 배치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해졌으니, 용의자 검거 소식도 조만간 들려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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