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일 아닌 줄 알았어요.
영화 살목지 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어요.
그 주인공이 바로 김혜윤 이라는 사실, 다들 놀라지 않으셨나요?
로코퀸이 호러퀸에 도전하다 선재 업고 튀어 의 임솔, 스카이 캐슬 의 강예서.


개봉 첫날 8만 9천 명, 숫자가 증명했다


4월 8일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어요.
무려 8만 9,913명 의 관객이 첫날에만 극장을 찾았답니다.
사전 예매도 6만 장 을 돌파하며 호러 장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웠어요.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 헤일메리 같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거예요.
귀신 목격에도 침착하게, 그게 바로 연기력


김혜윤이 호러 장르에서도 통한다는 걸 숫자로 보여준 순간이었죠.
촬영 비하인드도 진짜 오싹한데요.
김혜윤이 실제로 민소매 입은 아기 귀신 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직접 털어놨어요.
"속은 무서운데 겉은 침착한 척해야 하는 게 진짜 고역이었어요"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화면 밖의
그뿐만 아니라 수중 촬영 까지 소화하며 극한 상황을 버텨냈어요.
진짜 공포 마니아답게 염정아 선배를 호러퀸 롤모델로 꼽으면서 "저도 호러퀸이라는 별명이 생기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본체는 여전히 세상 러블리
김혜윤 은 여전히 그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예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인터뷰 현장에서도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넘쳤다고 하더라고요.
개봉 직후 스타랭킹 여자 배우 1위 에 오르고, 평점도 9.5점 호평을 받으며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어요.
스크린 안에선 호러퀸, 스크린 밖에선 마멜공주.
2013년 TV소설 삼생이 로 데뷔한 이후,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로 청룡상과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했어요.
이 대비가 바로 지금 김혜윤이 가장 매력적인 이유 아닐까요?
이번 살목지 로 호러 장르까지 자기 것으로 만든 김혜윤이니, 앞으로 어떤 장르를 가져와도 다 소화할 것 같은 믿음이 생기네요.
로코부터 공포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이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여러분은 김혜윤의 어떤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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