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 장면이 더 크게 퍼졌어요.
드라마 보다가 진짜 심멎할 뻔 했어요.
아이유가 변우석한테 "저와 혼인하시죠" 직접 프러포즈를 날렸거든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야기입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어떤 드라마인가요
21세기 대군부인 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예요.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 는 재벌 2세이지만 평민 신분이고요.
변우석이 연기하는 이안대군 이완 은 왕실의 대군입니다.
평민 재벌녀가 왕실 대군에게 직진하는 신분 타파 로맨스인 거죠.
2026년 4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했고, MBC와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됩니다.
2회 방송에서 성희주가 본격적으로 엔진 달았어요.
승마장까지 따라가고, 영화관에서도 마주치고, 도로에서도 나타나고.
아이유 플러팅 클래스가 뭔지 보여줬다
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립니다.
손하트까지 날리면서요.
그리고 엔딩에서 "저와 혼인하시죠" 한 마디로 마무리.
팬들 사이에서 "플러팅 클래스 봤다"는 반응이 쏟아진 이유가 충분하죠.
성희주가 직진하는 이유도 명확합니다.
"연애 결혼 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마음을 찍고 있는 중"이라고 선언해버리거든요.
이완 대군 쪽도 연애결혼을 원하지만 신분 때문에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 두 사람의 케미가 더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틀 못 봤는데 되게 보고 싶더라고
아이유와 변우석이 함께 작품을 한 건 이번이 두 번째예요.
첫 번째는 2016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였는데, 그때 변우석은 아이유 캐릭터의 절친이자 바람남을 연기했습니다.
무려 10년 만의 재회인 거죠.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유가 "10년 전 과오를 몇 배로 씻어내겠다는 각오" 라고 밝혀서 팬들 웃음을 자아냈어요.
아이유는 이번 작품에 대해 "호흡이 너무 편했다"고도 했는데요.
10년 후에도 다시 하고 싶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팬 입장에서는 이 케미 진짜 오래오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영 직후 화제성 1위 21세기 대군부인 은 방영 전부터 출연자 화제성 1위(아이유)·2위(변우석)를 기록했고, 첫 방송 이후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습니다.
TV-OTT 통합 화제성 2위까지 확인됐고요.
2회 방송 후에는 "아이유 플러팅 클래스", "21세기 대군부인"이 트렌딩을 이어갔어요.
드라마 내용이 워낙 직진이다 보니 과도한 루머가 퍼지기도 했는데, 이건 드라마 속 캐릭터 플롯이에요.
실제 연예인 스캔들로 오해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성희주의 직진이 이완 대군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가 핵심이잖아요.
신분의 벽이 있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합니다.
아이유의 재벌 평민 연기도 신선하고, 변우석의 왕실 대군 캐릭터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요.
극본은 유지원 작가, 연출은 박준화·배희영 감독이 맡았고,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합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니 꼭 챙겨보세요.
아이유 직진 플러팅에 설레신 분들 댓글로 반응 알려주세요.
다들 이번 드라마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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