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흐름이 꽤 뜻밖이었어요.
벚꽃 시즌에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벚꽃길에서 터진 여신 강림


분홍빛 후드 집업에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입고 환한 햇살 아래 서 있는 모습이 그냥 화보거든요.
170cm에 52kg, 비율 자체가 장난이 아닌데 봄 햇살까지 더해지니까 진짜 사람 맞나 싶어요.
벚꽃이 지고 연둣빛 잎이 피어나는 그 길목에서, 카페 앞 나무를 바라보는 여유로운 포즈는 또 얼마나 감성적인지.
까지 보면 진짜 할 말을 잃게 됩니다.
해 질 녘 주차장에서 찍은 노을빛 사진


1990년생, 올해 35세인데 이 비주얼이 나온다는 게 솔직히 믿기지 않아요.
팬들도 댓글에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정말 예쁘다는 말밖엔" 이런 반응만 가득했는데 완전 공감이에요.
을 경리 보면서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동안 미모의 정석이 따로 없네요.
30대 중반이라고요?
이번 포스팅 캡션이 또 너무 따뜻해서 좋았어요.
"낮이고 밤이고 일부러 돌아가서 예쁜 길로 드라이브 시켜준 내 베프"라는 표현에서 진짜 사람 냄새가 나잖아요.
검은 재킷 차림으로 도로 한복판을 걸어가는 일상적인 사진도 그 분위기 덕분에 더 감성적으로 느껴졌어요.
연예인 경리가 아닌 일상 속 박경리 로서의 모습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예쁠 수가 있나 싶더라고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나솔사계 MC로도 빛나는 경리 요즘 경리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에서 MC로 활약 중이에요.
솔직한 입담으로 프로그램 분위기를 확 살리고 있는데, 거기서도 역시 미모가 장난이 아니죠.
나인뮤지스 시절 2012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해온 경리인데, 오히려 세월이 갈수록 더 빛나는 것 같아요.
솔직히 봄만 되면 경리 인스타그램 기다려지는 거 저만 그런 건 아니죠?
베프와의 봄 드라이브 스토리
이번 봄 경리 비주얼 정리 이번 벚꽃길 포스팅에서 눈에 띄었던 포인트를 정리해볼게요.
분홍 후드 집업 + 화이트 미니 스커트 조합 (봄 룩 참고 완료) 벚꽃 지고 연둣빛 잎 피어나는 계절 감성 포착 낮부터 노을까지 이어진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4장 군더더기 없는 청초한 스타일 이 봄 비주얼 정석 이 중에 어떤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드셨어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경리의 다음 인스타그램 포스팅도 기대해봅니다.
경리가 올린 벚꽃길 사진, 다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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