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전소니 동생 전주니 결혼 이 관계가 다시 회자되는 중이다
이 얘기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오늘 진짜 깜짝 놀랄 소식 가지고 왔어요.


https://naver.me/x0OM5roB
인디 음악계 잉꼬부부로 유명했던


오존과 전주니 가 드디어 결혼한다는 소식이거든요.
무려 끝에 맺은 결실이라니, 팬으로서 너무 뭉클하답니다.
오존 전주니 결혼 깜짝 발표 2026년 4월 25일, 두 사람이 각자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했어요.
웨딩 화보와 청첩장 사진까지 함께 올리면서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답니다.
결혼식은 바로 다음 날인 4월 26일 소규모 예식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졌어요.
오존은 SNS에 "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작은 예식이라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는 말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전주니의 위트 넘치는 결혼 발표글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전주니의 발표글이 진짜 그녀다운 매력으로 가득했어요.
"이러나 저러나 얘랑 평생 이렇게 재밌게 살 거니까" 결혼은 그냥 귀찮은 거라 생각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들 한데 모아 재밌게 놀고 싶어서 명분을 만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답니다.
"그 김에 오준호는 제가 데려갑니다"라는 표현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어 "나 드디어 해방이야, 이놈의 결혼 준비 언제 끝나나 했다"며 솔직한 심정도 털어놨거든요.
"내일 재밌게 놀 거야 말리지마 아악"이라는 마무리는 인디 뮤지션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 그 자체였답니다.
오존과 전주니는 어떤 사람들?
오존(본명 오준호) 은 1993년생 33세 싱어송라이터예요.
2016년 EP 'O'로 데뷔했고, 신세하 밴드 기타리스트 출신으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전주니(JOONIE) 도 동갑내기 33세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인데요.
배우 전소니의 친동생 이고, 어머니가 1980년대 원조 걸그룹 바니걸스 멤버였던 가수 고재숙씨라고 해요.
진짜 예술 DNA 집안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두 사람은 프로젝트 밴드 'pigfrog' 에서 함께 활동하며 작곡, 피처링, 프로듀싱까지 같이 해온 음악적 동반자랍니다.
이번 결혼이 더 특별한 이유는 정말 오랜 시간 함께해온 커플이기 때문이에요.
오존과 전주니는 인디 음악 신에서
당시 "8년 반 넘게 무사고 연애 중" 이라며 동거 기간이 오래돼서 주변에서 사실혼이라고 부른다고 고백했답니다.
"결혼 한번 해볼까 단계"라는 말도 했는데, 정말 그로부터 7개월 만에 결혼이 현실이 됐네요.
▶ 사실혼 수준의 동거 생활
▶ 음악으로 이어진 소울메이트
▶ 동갑내기 33세 커플
소울메이트 커플 로 유명했어요.
서로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예술적 영감을 주고받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선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답니다.
인디계 소울메이트 커플의 새 출발
이번 결혼으로 배우 전소니는 오존을 매부 로 맞이하게 됐고, 가수 고재숙씨는 사위를 얻게 됐어요.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진짜 화려한 패밀리가 탄생한 셈이죠.
소규모 예식으로 조용하게 치러진다고 하니, 두 사람만의 색깔이 담긴 따뜻한 결혼식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도 오존과 전주니 음악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평생 재밌게 살자던 전주니의 말처럼, 두 사람이 앞으로도 음악과 사랑 모두 행복하게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댓글로 두 사람에게 축하 메시지 남겨주세요.
여러분은 이번 오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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