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임수정이 뽑은 레전드 장면, 이 순간 이후 말이 달라졌다

다들 여기서 한 번 멈췄어요.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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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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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영을 앞두고 있어요.

이번에 주연 배우들이 직접 뽑은 레전드 장면이 공개돼서 팬들 사이에서 완전 화제랍니다.

장면들,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게요.

우선 작품 소개부터 간단히 해드릴게요.

이 드라마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 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장르는 서스펜스 블랙코미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였죠.

하정우 임수정이 뽑은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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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시작하자마자 "역대급 캐스팅", "서스펜스 맛집"이라는 평가가 쏟아졌어요.

최근에는 화염 속 옥상 대치 장면이나 부부 공조 신이 SNS 클립으로 확산되면서 화제성 1위까지 찍었다고 하네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까요.

하정우가 뽑은 레전드는 바로

이에요.

기수종(하정우)과 민활성(김준한)이 전이경(정수정)을 납치하려던 그 장면이요.

하정우는 이 장면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건물주 드라마 어떤 작품인가요

평범했던 수종이 이 일로 인해 많은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는 설명과 함께, 허술한 두 친구가 앞으로의 일을 모른 채 납치를 시도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답니다.

특히 김준한 배우와 액션부터 대사까지 하나하나 맞췄던 시간 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어요.

두 사람의 어설픈 케미가 작품 전체의 블랙코미디 색깔을 잘 살렸던 장면이라 팬들도 크게 공감하고 있어요.

임수정이 선택한 부부 공조 신 임수정이 픽한 레전드는 조금 달라요.

바로 4회에서 5회로 이어지는 부부 첫 공조 에피소드 .

김선(임수정)이 남편 기수종을 도와서 오동기(현봉식)와 대립하는 장면이에요.

임수정 본인이 직접 남긴 코멘트가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하정우가 직접 뽑은 레전드 장면

김선과 기수종이 한 팀이 되어 오동기와 대립하는 모든 장면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전했답니다.

특히 이 드라마의 장르적 재미와 매력이 가장 잘 살아난 장면 이라고 강조했어요.

생각해보면 이 장면 덕분에 두 부부의 찰떡 케미가 제대로 폭발했던 것 같아요.

다른 배우들이 꼽은 명장면도 주목 하정우 임수정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의 픽도 공개됐어요.

주요 배우들이 꼽은 레전드 장면을 정리하면 이래요.

김준한 : 10회 아이 유골함 장면 정수정 : 10회 세윤빌딩 옥상 장면 심은경 : 4회와 10회 액션 장면 특히 10회에 명장면이 몰려있다는 게 눈에 띄죠.

세윤빌딩 옥상 대치 신 은 이미 SNS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던 장면이에요.

2회에 나왔던 납치 시도 장면

정수정의 복수극과 심은경의 액션 연기가 대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종영 앞둔 건물주 최종회 기대 이 작품은 tvN 20주년 기념 드라마 라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

하정우와 임수정의 역대급 케미, 부동산과 재개발을 둘러싼 사회 풍자까지.

블랙코미디 추천작으로 꼽히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죠.

배우들이 직접 공개한 레전드 장면으로 드라마를 복습해보는 것도 종영 전 좋은 방법이에요.

여러분이 뽑는 건물주 레전드 장면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알려주세요.

여러분은 이번 하정우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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