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배우 정우가 요즘 예능에서 완전 터지고 있는 거 아셨어요?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에 등장한 정우, 진짜 레전드 영상이 나와서 소개해드리려고요.
흔한남매 아이들이 영화 짱구 포스터를 딱 보더니 한마디 했어요.
"어떤 감 없는 감독이 우리 삼촌을 주인공으로 섭외했나." 이 말에 정우 반응이 진짜 압권이었어요.
"얘들아, 내가 감독이야." 순간 빵 터지지 않을 수가 없는 장면이잖아요.
그것도 그냥 감독이 아니라 주연 배우까지 겸한 정우, 이번에 진심으로 올인한 작품이더라고요.
오는 4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 는 정우의 첫 연출 데뷔작이에요.
감없는 감독이 정우를 캐스팅?
주연은 물론이고 각본까지 직접 쓴 자전적 영화라니, 저 이거 진짜 기대되더라고요.
줄거리를 보면 더 마음이 가요.
매번 오디션에서 좌절하지만 "배우가 되겠다"는 꿈 하나로 서울 자취방을 버티는 청년 짱구 의 이야기예요.
정우 본인이 살아온 길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정우가 직접 연출을 맡고 싶었던 이유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공동 연출은 오성호 감독이 맡았고, 정수정, 신승호, 현봉식 등이 함께 출연해요.
정우에게 짱구는 낯선 이름이 아니에요.
정우의 첫 연출 데뷔작, 영화 짱구
17년 만에 다시 짱구로 돌아온 거 예요.
이번엔 배우 정우가 감독 정우가 되어서 직접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게, 팬으로서는 좀 뭉클하기도 해요.
정우가 인터뷰에서 "청춘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했는데, 그 말이 진심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거기다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깜짝 출연한다는 소식도 화제예요.
흔한남매 출연, 왜 선택했을까 정우가 예능 프로그램 대신 흔한남매 유튜브를 선택한 게 영리한 홍보 전략이었던 것 같아요.
17년 만의 짱구 복귀
흔한남매는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폭넓게 보는 채널이잖아요.
영화 짱구가 청춘 성장 드라마인 만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 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어필한 거예요.
영상에서 정우는 아이들에게 동체시력 훈련, 악력 훈련 같은 액션 레슨을 직접 해줬어요.
액션배우 삼촌 콘셉트로 등장해서 아이들이랑 진짜 잘 어울리더라고요.
"내가 감독이야" 클립은 현재 여러 뉴스에서 메인 헤드라인으로 다뤄지면서 빠르게 퍼지고 있어요.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처음 선보인 캐릭터인데, 무려
개봉 전 마지막 기대 정우가 직접 쓴 이야기를, 정우가 직접 연출하고, 정우가 직접 연기하는 영화.
배우로서, 감독으로서, 한 인간으로서의 도전이 오롯이 담긴 작품이라 개봉 전부터 기대감이 남다르네요.
4월 22일 개봉 이니까 이번 주말 지나면 바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요.
청춘 도전기라는 주제가 지금 이 시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것 같아서, 저도 꼭 보러 갈 계획이에요.
여러분은 짱구 보러 가실 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기대해봐요!
#정우 #정우전남친 #정우SNS #정우근황 #정우컴백 #정우영화 #주연 #직접 #선언 #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