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꽃다발 대신 로또 다발이라니, 이런 발상 진짜 장성규밖에 못 하죠?


방송에서 보던 그 유쾌함이 결혼 12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거 보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어요.
장성규가 지난 4월 9일 아내 이유미 작가의 전시회를 직접 찾아갔어요.
로또 다발 이었다는 게 포인트거든요.
"금방 시들어버릴 꽃 대신 인생 한 방 노릴 수 있는 로또로 응원한다"는 메시지와 함께요.
장성규 인스타그램에 아내 작품 앞에서 찍은 인증샷과 함께 올라왔는데, 반응이 엄청 뜨거웠어요.
이유미 작가는 어떤 분? 이유미 작가는 장성규와 동갑내기인 1983년생이에요.
로또 다발로 아내 전시회 응원


미술을 전공하고 한동안 교사로 재직했다가 지금은 전업 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따뜻하고 동화 같은 감성 의 회화 작품으로 알려져 있고요.
장성규 장인도 화가 이상열 화백이라, 예술이 넘치는 가족이에요.
2021년에 장성규가 유튜브에서 아내 작업실을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아내가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어요.
중3 때 만나서 결혼까지 둘의 인연이 진짜 남다른데요.
중학교 3학년 때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고 해요.
그런데 손에 들고 간 게 꽃다발이 아니라
그 인연이 무려 10년 열애로 이어졌고, 2014년 5월에 결혼했어요.
2026년 기준으로 결혼 12년 차, 두 아들의 부모가 됐죠.
솔직히 10년을 사귀고 결혼해서 12년이 지나도 전시회 직접 찾아가는 남편, 흔치 않잖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서울 도착하자마자 전시회로 직행 장성규가 인스타 캡션에 "서울 도착하자마자 아내의 전시회를 보러 온 사랑꾼"이라고 적었는데요.
라는 캡션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일정 마치고 짐도 못 풀고 바로 달려갔다는 거잖아요.
로또 다발까지 준비한 거 보면 이게 즉흥이 아니라 미리 생각해둔 깜짝 이벤트였던 거죠.
뉴스엔, 스포츠조선, TV리포트 등 여러 매체에서 "특급 내조"라는 표현으로 일제히 보도했을 만하네요.
팬들도 "역시 장성규", "진짜 사랑꾼 인정"이라는 반응을 쏟아냈어요.
장성규, 요즘 활동도 왕성해 장성규는 현재 SM C&C 소속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에요.
이유미 작가님 대박나세요
전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9년 프리 선언 후 라디오, 예능,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죠.
유튜브 채널 '만리 장성규'도 꾸준히 운영 중이고요.
그 특유의 유쾌하고 털털한 매력이 이번 로또 다발 에피소드에서도 딱 느껴지지 않나요?
이런 면이 장성규를 오랫동안 사랑받게 하는 이유 같아요.
여러분은 이런 이벤트 어떻게 생각하세요?
꽃보다 로또가 더 현실적이고 재치 있다 싶으신 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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