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가 다시 퍼졌어요.
개봉이 딱 10일 앞으로 다가온 영화가 있는데요.
배우 정우


가 주연에 연출까지 직접 맡은 영화


'짱구' 얘기입니다.
예고편 보고 나서 진짜 가슴이 쿵 했어요.
17년 만에 돌아온 '바람' 속편 2009년에 나온 독립영화 '바람' 기억하시나요?
극장 개봉은 작게 했지만, 입소문만으로 비공식 천만 관객에 가까운 반응을 이끌어낸 작품이에요.
그 '짱구'가 17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35살 이 된 짱구의 이야기예요.
정우 감독 데뷔, 자전적 스토리


부산 출신 청년이 배우가 되고 싶어 서울로 올라왔는데, 오디션을 99번이나 떨어지고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줄거리거든요.
솔직히 이거 정우 본인 이야기 아닌가 싶어서 더 울컥했어요.
정우(본명 김정국) 가 이번 영화에서 직접 각본을 쓰고 공동 연출까지 맡았어요.
오성호 감독과 함께했는데, 사실상 정우의 감독 데뷔작이나 다름없는 셈이에요.
김정국 씨는 연기를 왜 하는 겁니까? "라고 묻는 장면이 있거든요.
이거 실제 오디션 현장처럼 느껴져서 소름 돋았어요.
예고편에서 장항준 감독이 카메오로 등장해 "
정우 본인이 겪어온 배우의 길을 그대로 녹여낸 거잖아요.
그러니까 더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화제의 캐스팅 주요 출연진도 눈길을 끌어요.
정수정(크리스탈) : 민희 역으로 정우와 로맨스 케미 담당 신승호 : 신선한 조합으로 주목
: 탄탄한 조연진 합류 장항준 감독 : 깜짝 카메오 출연 크리스탈이 이 영화에 합류했다는 소식에 팬들 반응이 정말 뜨거웠잖아요.
정우와의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진짜 궁금하네요.
조범규, 권소현, 현봉식
예고편 보고 나서 생각 티저 예고편은 2026년 3월 25일 에 공개됐고, 이후 메인 예고편과 공식 포스터도 추가로 나왔어요.
포스터에 적힌 문구가 "바람은 이루어진다" 인데요.
전작 '바람'을 기억하는 팬이라면 이 문구만으로도 울 것 같아요.
99번 떨어지고도 포기 안 한다는 설정이 단순한 드라마가 아니라, 실제로 버텨온 사람만 쓸 수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지거든요.
202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페셜 프리미어로 먼저 선보인 작품이기도 해서, 이미 현장 반응은 상당히 좋았다는 게 전해지고 있어요.
김정국 씨는 연기를 왜 하는 겁니까?
개봉 일정 및 관람 정보 개봉일 : 2026년 4월 22일 (수) 감독 : 정우, 오성호 배급 : 바이포엠스튜디오 제작 : 팬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부산 무대인사 : 4월 18일 예정 예매 오픈이 임박했으니, 미리 알람 설정해두시는 거 추천드려요.
부산 팬이라면 4월 18일 무대인사 도 놓치지 마세요.
정우가 직접 무대에 올라오는 자리거든요.
처음 보시는 분들도 괜찮지만, 전작 한 번 보고 극장 가시면 확실히 더 감동이 배로 느껴질 것 같아요.
댓글로 '바람' 기억하시는 분들 손 들어주세요!
여러분은 '바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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