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변론 안가?! 다니엘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이건 그냥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1차 변론 안가?!”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 불참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측이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1차 변론기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심리로 열린 이날 변론기일은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 이어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되는 자리였다.
당사자 대신 법률대리인이 출석해 재판에 임했고, 다음 변론기일은 7월 2일로 지정됐다.
화려했던 뉴진스의 시간이 이제 법정이라는 공간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면서 시작됐다.
어도어는 이들이 멤버 이탈과 복귀 지연을 주도해 회사 경영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전반에 걸친 책임 소재를 따지는 소송인 만큼 사안의 복잡성이 상당하다.
깊고 넓게 얽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재판 속도 두고도 팽팽한 신경전 본격적인 법정 공방 이전부터 양측은 재판 진행 속도를 두고도 대립했다.
다니엘 측은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심리를 요구했다. 재판이 길어질수록 가수로서의 활동 시간이 줄어든다는 현실적인 이유였다.
단순한 계약 분쟁이 아니라 멤버 이탈 과정
반면 어도어 측은 사안의 복잡성을 이유로 신중하고 충분한 심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같은 재판을 두고 속도에 대한 온도 차가 이렇게 극명하게 갈리는 것 자체가 두 측의 상황과 입장이 얼마나 다른지를 잘 보여준다.
김앤장 사임, 어도어 변호인단 교체 어도어 측에서는 재판을 앞두고 변호인단 교체라는 변수가 생겼다.
기존 김앤장 변호인단이 사임한 뒤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새로 선임하며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431억이라는 숫자 자체가 이 갈등이 얼마나
변호인단 교체 자체가 이례적인 일인 만큼 내부적인 전략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모이는 부분이다.
새로 선임된 변호인단이 이 복잡한 소송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도 향후 재판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다니엘 불참, 그리고 7월 2일 다음 기일 이날 가장 주목된 것은 다니엘의 불참이었다. 본격적인 공방이 시작되는 첫 변론기일임에도 당사자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431억 원 소송, 어떻게 시작됐나
법적으로 대리인이 출석하면 문제가 없지만, 431억이라는 거액의 소송 당사자가 첫 변론기일에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재판부는 7월 2일을 추가 변론기일로 지정했다.
민희진 전 대표까지 얽힌 이 소송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리고 다니엘의 가수 활동과 법정 공방이 어떻게 병행될지 지켜보는 시선이 많아지고 있다.
여러분은 이번 변론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소송 #다니엘소송 #어도어소송 #431억 #손해배상 #뉴진스분쟁 #민희진어도어 #뉴진스탈퇴 #전속계약위반 #서울중앙지법 #법정공방 #뉴진스논란 #어도어다니엘 #오케이레코즈 #뉴진스근황 #연예계소송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