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경기 보러온 영국 윌리엄 왕세자 요즘 다시 관심이 커진 이유

윔블던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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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 경기를 보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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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윌리엄 왕세자 &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이렇게 보니 새삼 많이 자랐음! 키가 엄마랑 거의 비슷해져간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케이트 미들턴은 차분한 그린 드레스를 매치했는데 컬러가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

반짝반짝 빛나는 귀걸이는 반클리프앤아펠. 케이트도 그렇고 카밀라도 그렇고 영국왕실 사람들이 반클 귀걸이 자주 하드라ㅋㅋㅋ

왕세손인 조지는 2013년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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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는 에밀리아 윅스테드 제품으로 원래 판매되는 버전에서 팔만 살짝 다르게 해서 케이트 미들턴을 위해 커스텀 제작된 듯 하다.

요게 원래 판매되는 리테일 버전 디자인!

드레스: Emilia Wickstead Wool Crepe Tidus Midi 귀걸이: Van Cleef & Arpels Magic Alhambra Earrings with 2 Motifs 팔찌: Halcyon Days Maya Gold Torque Bracelet in Aquamarine 가방: DeMellier Nano Montreal Bag in Deep Toffee Smooth Leather 신발: Ralph Lauren Celia Pumps in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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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람하면서는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쓰기도 하고 모자를 쓰기도 함.

왕세자 부부의 둘째 샬럿 공주. 시원스러운 블루 컬러의 프릴 드레스를 입었음.

샬럿 공주는 볼때마다 얼굴이 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존똑ㅋㅋㅋ

영국 윌리엄 왕세자,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조지왕자, 샬럿공주

레이벤 션글라스 쓰고 모자도 쓴 샬럿 공주. 아직 어른데 의젓한 모습이라 더 귀여움.

엄마 옆에 앉아서 함께 경기 보는 귀요미. 모녀의 드레스 컬러가 쨍하니 다 예쁘네!

조지 왕자도 아빠 윌리엄 왕세자 옆에서 제법 의젓하고 씩씩해진 모습~

막내 루이만 빼고 첫째 조지, 둘째 샬롯과 함께

더웠는지 모자랑 선글라스 쓰기도 하고 손풍기 바람 쐬기도 함ㅋㅋㅋ 이런 모습 보면 아직 초딩 같구 귀엽네!

사이 좋은 웨일즈 남매~

막내 루이가 빠져 아쉽지만 단란한 웨일즈 가족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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