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엄마가 아닌 여자로 이젠 혼자 걷지 않을거에요. 오윤아 재혼소식 최근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민이엄마가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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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의 재혼소식 입니다.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라며 "결혼식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은 미정이다" 이렇게 밝혔어요.

2004년 SBS '폭풍 속으로'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어요.

이후 '올드미스 다이어리', '외과의사 봉달희',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입니다. 올해 46이 된 오윤아가 비연예인과 재혼하게 되었어요.

오윤아는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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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결혼 후 아들 민이를 낳았고 2015년 이혼하고 민이를 쭉 홀로 키워왔어요.

사실 오윤아가 이혼하게 된 이유는 자녀의 장애였어요.. 너무 아픈 사실이지요. 이후 11년 동안 오윤아는 민이를 동분서주 혼자 키워내요.

발달장애도 있지만, 남자아이가 몸이 커지는데

민이는 발달장애가 있어서 그동안 오윤아가 홀로 키우기가 어려웠던 점이 많았잖아요.

가녀린 엄마가 케어한다는게 너무 힘들게 보이더라구요. 방송에서 오윤아가 혼자 외롭게 눈물 지을 때 같이 눈물이 나던데.

이제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났다고 하니 괜히 내가 막 위로가 되고 기분이 좋네요. 특히 남편의 부모님이 좋은 분이셔서 민이를 손자처럼 잘 받아주신다고..

남편도 아이를 편안하게 받아들인다고 울었는데요. 맞아요..우리가 나는 솔로를 봐도, 재혼 할 때 나의 사랑하는 자녀가 상처받을까. 또 ...새로 합칠 가정에서는 어떨까..

얼마나 고민을 하는지 알게 되잖아요. 오윤아씨도 그랬을텐데. 이렇게 민이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가정을 만나니 제가 다 안심이 되네요.

민이를 진심으로 여겨주니, 얼마나 오윤아를 아껴줄지 ...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라며

이번에는 정말 꽃길만 가기를 정말 두손 모아 바래봅니다. 괜히 찡하고 눈물이 나네요!!! 이젠 여자로서의 삶도 즐기세요~~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이후 올드미스 다이어리, 외과의사 봉달희, 언니는 살아있다 등

양육비 85만 부족하다는 지연수 욕하다가 사건반장에 나올 법한 사연듣고 돌아선 이유 2000년대 레이싱모델들이 인기가 아주 높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지연수.

팬들도 많았고 인기도...

여러분은 이번 민이엄마가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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