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요즘 장원영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패션과 몸동작 하나까지 팬들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단순히 팬심이면 좋긴한데
지난번 공항에서 마스크 쓰고 팔짱 낀걸로,
그걸로 또 악플이 달리고 있지요

이번 놀이공원에서도 관계자에게 설명을 들을 때 팔짱을 끼고 있어서 예의가 없다고.. 궁금한건 이런사진은 누가찍는건지.. 그리고 팔짱은..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장원영은 팔짱 끼는게 습관이라 조금 더 찰나 같을 때 찍으면 예의없음으로 장착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장원영이 며칠전 인터뷰에서
공항에 민원까지 넣은 사례가 있었고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마냥 좋은 것만도, 마냥 싫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그런 것들을 즐기는 편”이라고 했어요.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결국에는 저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한다. 모든 걸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말했는데..
장원영은 이런 기사들과 악플을 보면 쉽게 넘길까요. 댓글과 악플은 안보는게 답인데,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10명이 있다고 가정하면 3명은 이유도 없이 나를 싫어한다. 3명은 나를 좋아한다. 나머지 4명은 나한테 관심도 없다.
그러니 그냥 나를 좋아하는 3명과 즐겁게 살면된다구요. 장원영이야 워낙 팬이 많아서 10명으로 되겠냐마는 즐겁게 살면 좋겠습니다.
만14세에 데뷔한 럭키비키 장원영
그리고 너무 딥하게 쫒아다니는 건 삐~입니다.
럭키비키하게 원영적사고를 많이 하면서 살아봅시다.
데뷔 때부터 귀여운 외모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아역배우가 고등학교 전교5등에 서강대 심리학과 졸업까지, 송혜교가 부럽다한 연예인 그냥 바를정 자 써놓고 다닐 법한 아역배우가 있어요.
2004년 데뷔, 아역배우가 아니고 배우다 라는 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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