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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놀았다고? 나솔 26기 경수 잠실 르엘 집들이 2탄 엄마표 등갈비에 감탄
‘나는 SOLO’ 26기 경수가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특별한 집들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번 26기 현숙이 자신의 유튜브 허니데이에 올렸던 경수 잠실 르엘 집들이의 2탄입니다.
이날 집들이에는 26기 출연자 영수, 영철, 정숙을 비롯해 판교 영식·현숙 부부까지 함께했는데요.
새집으로 이사한 경수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자주 만나온 친구들답게 시작부터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꾸민 경수의 집을 둘러보며 곳곳을 살펴보는가 하면, 직접 준비한 음식과 선물까지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집들이가 시작됐죠.
“이거 진짜 맛있다” 음식에 감탄한 출연자들 이날 집들이에서 빠질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족발부터 등갈비, 된장찌개와 각종 음식들이 차려졌고 비싼 술까지 나오며 출연자들은 연신 “맛있다”는 말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경수의 어머니가 해주신 우거지 등갈비찜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고기 맛에 감탄하며 “오늘 먹은 것 중 제일 맛있다”는 반응까지 나왔는데요.
음식을 먹던 중에는 “식당 내도 되겠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였죠. 경수 역시 친구들을 위해 된장찌개를 직접 요리하며 집들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요리부터 설거지까지, 경수의 반전 매력


집들이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경수의 깔끔한 성격이었습니다. 요리를 돕는 것은 물론 설거지까지 직접 챙기면서 스스로 설거지도 잘하는 남자라고 광고해서 웃음을 줬죠.
야식으로 영철이 파기름을 내고 계란을 풀어 볶음 라면을 만드는 모습까지 공개됐는데요. 출연자들은 야식으로 완성된 볶음 라면을 맛보며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혼자 있으면 외롭다” 솔직한 이야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혼자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경수는 평소 혼자 음식을 해 먹으면서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지만, 이날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이니 기분이 확 달라진다고 털어놨는데요.
새벽까지 이어진 26기의 우정


동기들은 경수한테 사계 또한번 출연하라고 했는데요. 경수도 이제는 3번 나오는 사람들도 여럿 있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했죠.
영식도 커플이 안됐으면 사계 나갔을거라 해서 웃음을 줬습니다. 동기들은 아는 사람이 나오면 더 집중해서 보게 된다고 했는데요.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26기 특유의 끈끈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집들이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경수의 깔끔…
선물까지 등장한 훈훈한 집들이 경수의 새집을 축하하기 위한 선물도 등장했습니다. 영수와 영식, 영철은 100만원대 청소기를 선물했습니다.
청소기를 직접 돌리며 잔망을 부리는 경수가 재미있는데요. 귀여운 경수입니다. 동기들의 선물을 고마워하는 경수의 반응까지 이어지며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무엇보다 이날 집들이는 단순한 먹방이나 새집 공개를 넘어 26기 출연자들이 방송 이후에도 여전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혼자 있으면 외롭다 솔직한 이야기 즐거운 분…
시간이 깊어지면서 잠자리를 챙기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부자리를 챙겨주는 경수의 세밀한 정성이 돋보였죠. 엠티 온 친구들처럼 경수의 새집에서 잠을 청하는 모습이었죠.
동기들은 경수한테 사계 또한번 출연하라고 했…
다음날은 밖에서 아침을 사먹고 서로 인사하고 헤어지는 26기 동기들이었는데요. 멀리 부산에서 온 영수까지 26기만의 편안한 우정까지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스펙 좋고 사람들도 순했던 26기 출연자들이 여전히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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