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인데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유리는 나무위키 프로필 상


1989년생 나이 36세로,
2007년에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후 톱스타가 되고 이후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죠.
'효리수'라는 유닛 그룹을 만들어 제 3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는 제주도 3년 차 일상을 보여주었어요.
독립 또한 처음 해본 거라고 합니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230억 건물주임에도 소박한 집에 사는 게 좀 놀라웠는데요.
최근에 효연, 유리, 수영 멤버 3명이서


그녀의 취향이 가득한 화이트 & 오렌지톤의 집이 아담하지만 참 예쁘긴 했어요.
직접 그린 그림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화려한 그녀의 삶과는 정 반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혼산에서 보여준 소녀시대 유리 제주도 집은 생각보다 저렴해서 더 깜짝 놀랐던!
연세가 정말 놀라웠는데.. 1년에 900만 원 보다 훨씬 적게 나온다는!!
월 75만원 수준이라는 건데 이 정도면 나도 살 수 있겠는디?
저도 제주살이가 꿈이거등요..
제주살이 집은 동쪽에 위치한 마을 단독주택이었는데
소녀시대 유리는 나혼산에서 제주도 집에 사는 이유를 밝혔는데요.
230억 건물주라는 큰 부를 누리고 있는 그녀라 단순한 낭만을 찾아 제주살이를 하는 줄 알았는데, 한창 소녀시대로 바쁘게 활동할 때 끝없는 스케줄이 행복과 인기를 주었지만, 개인적으로 봤을 땐 공허함이 가득했었다고 해요.
대한민국 최고의 톱 아이돌의 삶이었지만 정작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이었다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더욱 공허했었다고.
그래서 무작정 제주도로 왔는데 여기선 용기가 많이 생겼고, 먹고사는 데 집중하는 삶이기에 보여지는 것, 비춰지는 것보다 자연과 친화적일 삶을 살게 되며 뭐든지 스스로 잘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더 놀라운 건 집의 모든 인테리어 식탁, 소파, 냉장고 등 당근으로 구매했고, 집 또한 당근으로 구했다고ㅎ
이렇게 검소한 톱스타는 또 처음봐유
효리수라는 유닛 그룹을 만들어
하지만 나혼산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제주도 집에 대한 고충도 고스란히 나왔습니다.
다 좋은데 섬이다 보니 습기가 엄청나다는 거.
습기로 인해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가득 폈고 이날 방송에서만 나온 큰 벌레만 2마리..
여러가지 고충이 있지만 제주가 주는 행복이 워낙 크기에 그녀의 얼굴에서 행복함이 그대로 묻어났던 것 같아요.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도 집 자체도 소박했지만 그녀의 패션템도 명품을 찾아볼 수 없을만큼 소소 그 자체였는데요.
귀걸이만큼은 명품 샤넬귀걸이였습니다.
한편 어제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한
샤넬 코코크러쉬 귀걸이었는데 방송에서 봤을 땐 샤넬의 상징인 퀼팅 패턴이 입체적으로 잘 보였는데 캡처한 사진에서는 잘 안 보이네요;
심플하지만 존재감이 확실하기 때문에 꾸준히 인기많은 데일리 명품귀걸이라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20~30대, 40대 여성들의 데일리 명품귀걸이로 가장 인기가 많은 샤넬귀걸이이기도 해요.
샤넬 코코크러쉬 귀걸이 이어링 18K 약 720 ~ 740만원 대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다면 천만 원이 훌쩍 넘는답니다. 연매출 1조 재벌 남친 차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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