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이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걸그룹 멤버 호캉스 수영장에서의 비키니 자태를 보는데


순간 "아이유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닮은꼴이더라구요.
아이유가 노출이 있는 비키니 패션을 입을 일은 없을테고.
알고보니 애프터스쿨 출신의 '레이나'였습니다.
1989년생 나이 37세인데 왜 점점 어려지는건지..
러블리한 꽃무늬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을 여러 장 업데이트 했는데요.
레이나는 최근 SNS에 한 호캉스 수영장에서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 출신의 상큼함을 고스란히 전달했어요.
그.리.고 몸매가 이렇게 좋았어..? 놀랄 정도로 풍성한 볼륨감의 글래머 몸매였는데 특히 골반 라인이 미쳤더라고요.
본인의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아는지 가장 베스트로 잘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의 비키니를 선택한 그녀.
여기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블랙 헤어 컬러, 앞머리 있는 레이어드컷 헤어스타일은 진심 20대 대학생으로 보일 정도의 비쥬얼이었어요.
키 165cm인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더 커 보이죠?
걸그룹으로 활발히 활동했을 때보다
그리고 몸매 안 예쁜 곳이 없었는데 직각 어깨, 쏙 들어간 허리 라인,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골반 볼륨감은 웬만한 20대 쌉바르는 완벽한 바디였습니다.
올 여름 청순 러블리 섹시 무드를 동시에 내고 싶다면 그녀처럼 귀여우면서도 충분히 섹시한 분위기의 플라워 패턴 비키니로 호캉스룩 연출해봐도 좋을 듯 싶어요.
꽃무늬 수영복만 착용한 게 아닙니다.
레이나는 밤 수영할 땐 알라딘 자스민 공주가 생각나는 하늘색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했는데요.
어두운 밤에도 그녀의 명품 골반라인은 충분히 빛나더라고요.
더 어려보이는 것 같아요?
진짜 이 골반은 수술로도 안 나오는 라인임!!
원래 예쁜 건 알고 있었는데 나이 들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그녀.
많은 누리꾼들도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가장 생각나는 댓글이 "몸에 타투가 없어서 더 좋다" 였어요ㅎ
앞모습도 레전드지만 옆태, 뒤태도 넘치는 볼륨감에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더라는 ㅇㅇ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 출신의
이렇게 몸매가 좋았는데 왜 그동안 꽁꽁 숨겨놨던거야!!
여름 호캉스룩 비키니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장 스테디컬러인 '하늘색' 데려오면 좋을 것 같아요.
웜톤, 쿨톤 할 것 없이 다 잘 어울리는 컬러니깐:)
송민호가 찍어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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