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89년생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와 이주연이 함께 우정여행을 다녀왔어요.
레이나는 핑크와 블루 계열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흐려도 좋다", "수영 배우고 싶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은 불꽃 이모티콘으로 감탄을 표현했고, 한 지인은 "레이나는 국보로 지정해야한다"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네요.
레이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유닛 오렌지캬라멜과 솔로 가수로도 큰 사랑을 받았어요. 레이나만 예쁘서야..함께 있는 이주연도 엄청 예쁘지요?
예쁜사람끼리 친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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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초반에 너무 재밌어서 열심히 챙겨보다 어느 순간 글이 지루해지고, 질질 끄는 느낌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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