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어요.
어릴 때부터 너무 예뻐 어딜 가나 연예인 하라는 소리 들었던 배우 하지원.
나무위키 프로필 상 1978년 생 나이 49세.
고3 때인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 후


지금까지 톱배우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어요.
지금이야 가수, 배우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연예인들이 많지만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춤 모두 잘 하는 스타는 그녀가 독보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왁스의 커버 활동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더욱 큰 인기를 누렸었죠.
게다가 몸매는 또 어떻게요..
키 165cm인데 비율이 굉장히 좋고, 20대 때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는 늘 남성팬들을 따라 다니게 했는데요.
하지원이 한참 주가를 달리던 2000년 대엔


드라마 <시크릿 가든> 속 길라임 역은 그야말로 그녀의 인생작..
단발 헤어스타일의 보이시한 역할이었지만 너무 예쁜 미모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어요.
뛰어난 연기력을 가지고 있어 사극에서도 존재감 뿜뿜.
30년 동안 톱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듯 합니다.
어느덧 내일 모레면 50세가 되는 하지원.
데뷔 리즈시절 그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저 얼굴, 몸매만 완벽한게 아니라 연기를 너무 잘해서
그래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오는 9월 2일에 개봉하는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를 위해 주연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하지원은 올블랙 원숄더 셋업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김시아는 10대 답게 러블리한 화이트+블랙 미니 원피스로 같은 '블랙' 드레스 코드지만 각각 다른 매력의 패션을 선보였어요.
그.런.데..
김시아 나이 19세 (2008년생)
30살 나이 차이 나는 엄마, 딸 수준인데 10대 옆에서도 미모가 더욱 빛나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근데 최근 미모와 몸매를 보면
그냥 큰 언니랑 막내 동생같음.
SNS에서도 세 배우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사복 패션으로 보니 하지원 더 어려보여 +.+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 속 연예인 패션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민소매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부츠컷 슬랙스 셋업으로 깔끔하면서도 도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이었어요.
사이드뱅 앞머리를 살짝 내린 채 단정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링 또한 그저 갓벽했습니다.
워낙 상체가 여리한 스타일이라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의상을 선택한 게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아요.
하지원 나이 49세 (1978년생)
토앤 (TOENN) 2026 SS 원숄더 셋업
장원영이 공항패션으로 즐겨 입는 브랜드로 하지원이 착용한 셋업 제품은 곧 출시 예정입니다.
한편 19살 소녀의 풋풋함을 잘 살린 김시아의 러블리한 올블랙 미니 원피스 스타일도 너무 예뻤는데요.
피부가 새하얗고 얼굴이 워낙 작아서 칼단발의 블랙 헤어컬러와 이 날의 패션이 더욱 빛났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30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연예계 초동안 하지원 원숄더 셋업 정보 알려 드렸어요:) 10년 동안 발연기로 욕먹다가 결국 '시청률 여신'된 연예인 여름 패션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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