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서 놀랐어요.
얼굴이 10년 전 라라랜드 때랑 똑같은 오늘자 엠마 스톤
2027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The Catch의 뉴욕 세트장에서
열심히 촬영 중인 엠마 스톤.
엠마 스톤도 방부제 미모네... 얼굴이 10년 전 라라랜드 때 그대로다... 발그레한 블러셔와 똘망한 눈이 귀여움ㅋㅋㅋ
화이트 셔츠 & 니트베스트, 그리고 청바지 코디!
패션도 딱 깔끔하고 무난해서 가을룩으로 참고하기 좋네~
함께 매치한 스웨이드 가방도 예쁨.
눈이 커서 튀어 나올거 같다ㅋㅋㅋ
함께 있는 사람은 배우 팀 로빈슨. 팀 로빈슨도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함.
선글라스 쓰니 조금 더 시크한 분위기~ 로퍼도 깔끔하니 예쁘다.
은근한 패션강자 엠마 스톤ㅋㅋㅋ
갸우뚱한 표정의 엠마 스톤. 이번 영화 남자 주인공은 크리스 파인이고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라는데 어떨지 궁금하네!
놀란 표정의 엠마 스톤 귀엽군!
개인적으로 엠마 스톤이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는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도 그렇고 이지 에이도 그렇고 다 좋아해서 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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