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반응이 확 커졌어요.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하영.


(본명 : 안하영)


나무위키 프로필 상 1993년생 나이 33세,
미국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대학원에서도
지적인 고양이상의 미인이죠.
<마우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두나!>,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역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동했어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정해인과 함께 주연을 맡기도 했어요.
드라마 홍보차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었는데 "증조할아버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최초로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셨다" 이어서 "고종 황제로 진료하셨다" 라며 하영은 할아버지, 아버지, 친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인 걸 자랑 아닌?
자랑을 했습니다.
하영의 아빠가 딸에게 쓴 편지 내용인데요.
우리 집안은 몇 안되는 의료명문이다. 너의 증조부는 '안상호'로 ...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위 내용을 보면 딸에게 엄청난 집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어요.
실제로 하영의 친언니는 1983년생으로 안경민 교수.
브랜다이즈 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동 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출신의 현직 이화여대 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진료 교수 의사로 재직하고 있구요.
아버지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후 현직 정형외과 의사로, 인천 뉴성민병원 의무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어요.
그런데 바로 오늘,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친일 논란이 휩싸이며 모든 광고계가 그녀를 손절하고 있는 상황.
과거 2013년에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고종황제 독살의심 어의시다" 라는 제목의 익명글이 그녀가 썼다는 의혹으로 번졌는데요.
"솔직히 우리집 잘 산다. 대대로 잘 살았다고 한다. 일제때도 별탈 없이 잘 산 걸 보니 증조부를 시작으로 친일했겠지. 내가 이 집에서 태어난게 더럽다" 라는 내용.
이 글은 하영이 썼을수도 있고 그녀의 친언니가 쓴 글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전혀 다른 누군가가 썼을수도 있는건데.
그녀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배우 하영은 신세경, 김정화 닮은꼴의
어쨌든 그녀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본인 아내를 둔 친일파로 알려졌거든요.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엔 "사실무근" 이라고 답했지만,
곧바로 입장을 번복하고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을 확인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 또한 논란으로 광복절 하루 전인 오는 14일, 예정됐던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를 "부득이한 사정"이라며 취소했어요.
하영이 자랑하던 4대 의사 집안이 알고보니 친일파라 이루어진 결과물이라는 논란에 다들 분노를 금치 못하는 상황.
근데 우습게도 그녀의 인스타 팔로워는 하루 사이에 97.8만 -> 104만 으로 늘고있는 중.
아마도 궁금해서 팔로우를 하는거겠죠?
인스타 댓글창도 난리가 났습니다.
2019년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한 후
"증손녀가 큰일 해냈다. 광복절 앞두고" "그런 조상이면 꽁꽁 숨겼어야지.. 무려 이완용 송병준 라인" "너 부유하게 컸어? 어떻게?" "집안 자랑은 하지 말았어야지.
아마 크면서 본인 집안이 친일파인거 알았을텐데" 라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어요.
사태가 심각해지자 오늘 30분 전, 하영은 인스타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어요.
"증조부 친일 행적을 최근에 알았다. 그런줄도 모르고 집안 자랑을 했던 게 무지했고 너무 부끄럽다.
반성한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연예계 은퇴하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어요.
논란은 이게 끝이 아니에요.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하영 그림에 대해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화여대, 뉴욕 3대 미술대학을 다닌 유학파 하영의 그림이 방송에 여러 차례 공개됐었는데, 그림 실력이 형편없다며 악플이 달리고 있어요.
"초등학생 내 딸이 그린 그림 수준" "막눈인 내가 봐도 평범하다" 라는 등 친일파 후손 논란 때문에 그녀의 그림도 이상하게 보이는 상황.
하필 배우 노윤서도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했는데 노윤서 그림이랑 봤을 때 실력 차이가 나는거예요..
공부를 했던 재원인데요.(대학원은 중퇴)
물론 그림이라는 건 개성이 다양해서 일반인 눈으로 판별하기 어려운건데, 그래서 그림까지 욕을 하는 건 억까일 수 있습니다.
이 논란 와중에도 배우 하영의 청순하고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연예인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그레이 컬러 나시에 유니크한 그래픽이 새겨져 있는 얇은 아이보리 컬러의 여름 가디건, 여기에 숏한 H라인 미니 스커트로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배꼽이 살짝 노출됐는데 1자의 너무 예쁜 배꼽이라 다들 감탄을 했다는.
키도 168cm의 장신인데다 비율이 좋아서 청순한 여름 가디건 패션도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럽게 잘 소화한 것 같아요.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미들 부츠를 착용했는데 키가 크고 비율이 좋아서 더 찰떡으로 잘 어울렸던!
여기에 머스터드 컬러 직사각형 모양의 명품 페라가모 허그백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까지 잘 살렸습니다.
페라가모 허그 소프트 바이컬러 숄더백 레몬 / 모스그린 4,190,000원 국민배우 딸인 게 싫어서 철저히 숨겼는데..
스스로 톱배우 된 연예인 살안타 셔츠 패션 어린 시절 당시 톱스타였던 엄마처럼 배우 할 거냐. 라는 주위의 질문이 너무 싫어서 "전 절대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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