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말이 나오고 있어요.
지수 닮은꼴 나솔 비주얼 6기 옥순 대기업 퇴사 한의대 진학 결혼 후 반가운 최근 근황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블랙핑크 지수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6기 옥순이 최근 근황을 전해 화제입니다.
6기 옥순은 나솔 방송 이후 대기업 직장인이라는 안정적인 자리를 내려놓고 수능에 다시 도전했고, 한의대에 진학했는데요.
여기에 결혼까지 한 뒤 이번에는 흰 가운을 입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달려온 옥순의 근황이 공개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수 닮은꼴’로 단숨에 화제 옥순은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당시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블랙핑크 지수를 닮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죠.
거기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뒤 대기업 카드사인 하나카드에서 약 3년간 직장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미모와 스펙 다 되는 엘리트였죠. .
옥순은 이미 안정적인 직장과 학력을 갖춘 상황이었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둔 이유


옥순은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한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수능 재도전이었죠.
한 번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까지 하던 상황에서 다시 입시에 뛰어든 것인데요.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결국 한의대에 합격했고, 22학번 한의대생으로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나는 솔로’ 출연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후에는 방송 활동보다 자신의 공부와 미래를 위해 시간을 보낸 셈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노력한 끝에 마침내 또 하나의 중요한 순간을 맞았습니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옥순은 단정한 흰 가운을 입고 화사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뒤편의 현수막을 보니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임상실습진입식’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던 것입니다.
한의대에서 공부해온 옥순이 이제 본격적인 임상실습 단계에 들어선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팬들도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늘 응원합니다”, “임상실습 진입 축하해요”, “유종의 미 거두세요”라며 따뜻한 축하를 보냈습니다.
꽃다발 품에 안고 흰 가운 입었다


1995년생인 옥순은 방송 이후 소개팅으로 만난 비연예인 남성과 약 1년간 교제한 뒤 2024년 8월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남편은 옥순보다 2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한 인상, 듬직한 체격의 훈남입니다.
결혼이라는 큰 변화를 맞은 뒤에도 학업을 이어가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옥순인데요.
대기업 직장인에서 한의대생으로, 그리고 한 가정의 아내가 된 뒤 이제는 임상실습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는 옥순이 정말 멋지네요.
결혼 후에도 멈추지 않은 도전
화제의 예능 출연자로 방송이 끝나면 바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는 요즘 출연자들에 비해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나는 솔로’ 출연 이후 누구보다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그녀가 앞으로 어떤 한의사로 성장하게 될지,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지수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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