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베르나베우 경기장에 간 에스테르 에스포시토


현지 시각으로 8월 30일, 레알마드리드 홈경기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지인들과 함께 등장한 에스테르 에스포시토.
남자친구 킬리안 음바페가 말라가와의 경기에 출전해서 응원하러 온 듯.
핏되는 블랙 컬러 가디건에 데님팬츠를 입고


캐주얼하게 등장한 에스테르 에스포스토.
그런 에스테르의 응원 효과 덕분인지
전반 30분에 골을 넣은 음바페. 골 넣고 에스테르한테 뽀뽀도 날림ㅎ
남자친구 킬리안 음바페 응원하러
음바페 골에 좋아하는 에스테르. 미소가 찐이라 너무너무 귀엽다ㅋㅋㅋ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니 너무나 핫걸이네!
상대팀의 자책골까지 더해서 총 4:0으로 대승을 거둔 레알마드리드. 에르테르도 기분 좋게 경기 보고 퇴장했네~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잘 사귀는 듯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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