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 장면이 더 크게 퍼졌어요.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2026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가운데 과사(과거사진)와 너무 다른 얼굴에 '성형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어요.
우서윤은 나무위키 프로필 상 2003년생 나이 23세.
키 175cm의 장신으로, 아빠 우지원은 키가 무려 191cm이죠.


학력은 한국외국인학교 졸업 후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우지원 딸은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데일리랩스상을 수상 후 2026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었는데요.
근데 우서윤 과사가..
성형의혹이 있는 게 당연한 상황입니다.
누리꾼들도 그녀의 '진' 당선에 화가 많이 났는데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그들만의 시상식" "미스코리아에서 따로 성형부문을 만들어서 수상을 하는 게 낫겠다" "차라리 성형외과 의사한테 상을 주는 게 낫겠다" "미코 나갈만한 얼굴이 아닌던데 성형했나?
지금과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 버려서


라는 등 그녀의 '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그도 그럴것이 최근에 나왔던 예능 프로 '내 새끼의 연애2'에서의 모습과도 많이 달랐기 때문이에요.
미스코리아에 나갔을 땐 훨씬 예뻐진 모습.
그래서 급하게 더 성형을 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건 그냥 살 빠져서 그런 것 같고.
우지원 딸 우서윤은 유명한 아빠 덕분에 어릴 때부터 TV 예능에 자주 출연했었는데요. 그래서 과사(과거사진)가 끝도 없이 나오는 거.
음.. 물론 귀여운 얼굴이지만
이 때도 예쁜 얼굴이기는 하나?
더 미스코리아 '진'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 땐 미스코리아까지 나갈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티비에 출연했을테지만,
'진'이 된 지금 어릴 때 얼굴을 알렸던 걸 엄청 후회하고 있을 듯 해요.
우서윤은 이러한 성형 의혹 때문에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 되었어도 인스타에 당선 소감 한 줄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예쁘긴 해요. 키도 175cm로 큰데다 미국 유명한 대학교에 다니는 뇌섹녀이기도 하구요.
눈, 코, 얼굴형 등 지금과는 아예 딴판이라
과거사진만 없었다면 모든 게 완벽한 '진'일텐데..
우서윤은 인스타에 소소한 일상을 종종 올리는데 평소 사복패션을 보면 화이트 계열의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듯 해요.
키가 크고 다리 라인이 워낙 예뻐서 여름엔 짧은 숏팬츠를 즐겨입구요.
고급스러운 미모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로 완성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사복패션은 그녀와 세상 잘 어울렸습니다.
여기에 불가리 비제로원 반지, 까르띠에 러브 팔찌, 다미아니 목걸이 등으로 명품 주얼리까지 포인트로 과하지 않게 연출했구요.
2026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가운데
전신샷을 보면 더 감탄만 나옴.. 기럭지가 진심 넘사야 ㅠㅠ
과사를 보면 꽤 통통한 모습인데 미코에 나가기 위해 살을 정말 많이 뺀 것 같아요.
이 정도면 뼈말라 아닌가요
대한민국 최고 미인의 타이틀, 그 왕관의 무게가 아직은 무거운 그녀인데요.
앞으로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야 할 것 같아요. 국민배우 딸인 게 싫어서 철저히 숨겼는데..
스스로 톱배우 된 연예인 살안타 셔츠 패션 어린 시절 당시 톱스타였던 엄마처럼 배우 할 거냐. 라는 주위의 질문이 너무 싫어서 "전 절대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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