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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예쁘길래?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 아빠 닮은 비주얼에 명문대까지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최고 영예인 진(眞)에 오르며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이 익숙한 시청자들에게는 더욱 놀라운 소식인데요.
어느새 성인이 된 우서윤은 미국 명문대에서 미술을 공부하는 재원으로 성장했고, 이번에는 미스코리아 왕관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단순히 유명인의 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자신의 이력까지 차곡차곡 만들어온 우서윤의 이야기가 눈길을 끕니다.
서울·경기·인천 ‘선’에서 본선 ‘진’으로 우서윤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미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에 선정되며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던 우서윤은 최종 무대에서 한 단계 더 높은 ‘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수많은 참가자 가운데 최고 영예를 차지한 만큼 그야말로 극적인 결과였습니다. 당선 직후에는 자신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밝힌 뒤, 함께 대회를 준비한 동기들과 가족, 친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빠 닮은 압도적인 9등신 비율


우서윤이 주목받은 이유는 화려한 이력뿐만이 아닙니다. 아버지 우지원의 장신 유전자를 물려받은 훤칠한 키와 늘씬한 비율도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키 191cm인 우지원의 딸답게 173cm의 큰 키와 긴 다리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뛰어난 비율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방송을 통해 성장 과정을 지켜본 팬들에게는 이번 미스코리아 진 당선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는데요.
미모만큼 눈길 끄는 명문대 스펙


‘붕어빵’ 출연했던 그 소녀 우서윤은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당시에는 농구선수 아빠를 둔 귀엽고 깜찍한 딸로 소개됐었죠. 지난해에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도 출연했습니다.
당시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러브라인을 형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우서윤이 주목받은 이유는 화려한 이력뿐만이…
미모만큼 눈길 끄는 ‘명문대 스펙’ 우서윤의 또 다른 반전은 학업 이력입니다.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Tufts University)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술을 전공한 그녀는 향후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며 자신의 진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꾸준히 준비해온 학업과 진로가 함께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붕어빵 출연했던 그 소녀 우서윤은 어린 시절…
‘유명인의 딸’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우지원의 딸이라는 유명세로 어린 시절 방송에 등장했던 우서윤이 이제는 ‘우지원의 딸’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자신의 이름으로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것인데요.
미모만큼 눈길 끄는 명문대 스펙 우서윤의 또…
특히 파인아트를 전공하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던 우서윤이 앞으로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을 발판으로 어떤 활동을 펼치게 될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명문대 재학, 미술 전공, 미스코리아 진까지.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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