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어요.
1960년대 이탈리아 분위기가
찰떡같이 잘어울리는 켄달 제너
A Rabbit's Foot 이라는 다소 독특한 이름의 매거진 커버를 촬영한 켄달 제너. 포토그래퍼는 Rasmus Weng Karlsen.
엄마 크리스 제너랑 너무 똑같아서 놀랐음;
화보 컨셉이 1960년대 이탈리아라는데, 빈티지하면서 볼드한 화보 분위기가 켄달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
A Rabbits Foot 이라는 다소 독특…
약간 달마시안 영화 속 크루엘라 생각나는 패션. 과할 수 있는 퍼코트와 퍼햇을 너무 잘 소화했다.
화보 컨셉이 1960년대 이탈리아라는데, 빈…
와 켄달 앞머리 내리니까
약간 달마시안 영화 속 크루엘라 생각나는 패…
La Passeggiata 라는 이름의 단편영화도 화보와 함께 선보인다는데 어떨지 궁금하네!
여러분은 이번 이탈리아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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