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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파경 희비 엇갈린 28기 근황 비키니 입은 영자 출산 앞둔 옥순 악플고백 정숙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들이 방송이 끝난 뒤에도 여전히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옥순과 영호 부부의 집들이에 28기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그런데 같은 기수에서 인연을 맺은 이들의 현재를 들여다보니 결혼과 출산을 준비하는 커플부터 파경을 맞은 출연자까지 희비가 엇갈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28기 영자는 힘든 중에도 촬영 여행을 떠나 물놀이를 즐기며 밝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솔로나라로 돌아온 듯” 28기 동기들 재회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28기 동기들과 함께한 집들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옥순·영호 부부, 정숙·상철 부부와 아들 나솔이, 영숙, 영자까지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옥순과 절친들이 모였네요. 옥순은 “새벽까지 수다타임.
솔로나라로 돌아온 듯”이라며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영자는 청계란 여러 박스와 쿠키 등 간식을 양손 가득 챙겨 집들이에 참석했습니다.
옥순 역시 영자를 ‘친정 언니’처럼 표현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죠.


옥순♥영호, 이제는 네 식구 준비


집들이의 주인공인 옥순과 영호 부부에게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8기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후 부부의 연까지 맺었습니다. 현재 옥순은 둘째 아이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임신 7개월차에도 너무 아름다운 옥순이죠. 최근에는 임신 7개월 차 근황과 함께 출산 예정일 D-100을 알리며 볼록해진 D라인을 공개했습니다.
더욱 반가운 소식은 둘째 아이의 입체초음파 사진까지 공개했다는 것입니다.
옥순은 “아빠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언니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라며 첫째 딸과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임신 과정에서 먹덧으로 식욕이 크게 늘어 체중이 증가했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전했는데요. 계획된 제왕절개를 준비하며 이제 곧 네 식구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숙♥상철은 ‘나솔이’와 행복한 육아 중 또 다른 28기 부부인 정숙과 상철은 이제 어엿한 부모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중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뒤 빠르게 결혼을 결정했고, 이후 아들 ‘나솔이’를 품에 안았죠.
최근에는 과거 방송 당시 쏟아졌던 악플과 편견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놨는데요.
정숙은 "첫인상 선택과 직업 공개 이후 외모를 배트맨 빌런인 펭귄맨에 비유하거나 술자리 언행을 두고 천박하다고 비난하는 댓글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정숙♥상철은 나솔이와 행복한 육아 중


반면 상철은 "정숙을 편안하게 받아주는 모습으로 보석 같다는 호평을 받았고 4~5회차 '국빈관' 논란 당시 피곤에 지친 채 넥타이도 제대로 풀지 못한 모습으로 퇴근 후 집에 못 들어가는 직장인 같다"고 하더라"며 "시청자들의 현실적인 공감을 샀다"고 해 정숙의 부러움을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서사가 본격화된 방송 후반부에는 정숙의 진심 어린 행동이 조명받으며 응원 여론으로 반전됐는대요.
정숙은 지적받은 모습을 고치려 노력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마음이 단단해져 이제는 악플을 웃으며 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지금은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하며 가족의 행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영자는 파경 후 새로운 일상 반면 영자에게는 최근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영자는 28기에서 영철과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이후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영자는 인스타를 통해 “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고 알리면서도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죠. 이후 패션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데요.
최근 지인과 함꼐 여행 겸 촬영으로 떠나 비키니를 입은 사진 등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같은 솔로나라에서 시작된 서로 다른 현재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고 촬영하고 물놀이도 즐기며 열심히 잘 살고 계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같은 ‘솔로나라’에서 시작된 서로 다른 현재 옥순·영호 부부의 집들이에 정숙·상철 가족과 영숙, 영자까지 함께한 모습은 각자의 삶은 달라졌지만 28기라는 인연만큼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는데요.
앞으로 옥순·영호 부부가 둘째 아이와 함께 네 식구가 되는 순간, 정숙·상철 부부의 나솔이 성장 과정, 그리고 파경 이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영자의 행보까지 28기 멤버들의 다음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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