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 순간이 괜히 눈길을 끌었어요.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지 1
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지 2

SBS Plus,ENA

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지 3
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지 4

나는솔로33기는 모태솔로 특집이에요.

처음 자기소개 할 때는 자시의 커리어를 쌓다보니

환경과 상황이 그랬나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회차가 지나면 지날수록..

저기서 왜 저런 행동을? 왜 저런 말을 하면서 깜짝 깜짝 놀라는 숨멎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은근 초등학생들처럼 돌직구로 감정을 표현하고.

다들 자신만 맞다고 주장하는..에효..

혹은 외국생활을 오래하다보니

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지 5
2차방정식 질문하는 영수와 영어로 왕따시키는 현숙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이미지 6

오늘은 영수와 현숙이 함께 대화하는 장면이 나와요.

영수는 이미 나솔33기에서는 빌런이지요.

눈치없는 것처럼 하고선 계속 해요.

현숙은 뭔가 화난 사람처럼 뚱하기도 하고 표정이 불편하고 어떨 때는 불평을 쏟아놓기도 하지요.

이 둘이 만났단 말이에요 먼저 영수가 말을 꺼내요.

나 학교다닐 때 수학선생님 이름이 현숙이었어요.

그리곤 수학에는 답이 있어서 좋아요. 연예는 답을 못찾겠어요. 그리고 본인 의식의 흐름대로 계속 말을 해요. 문제는 현숙은 그런 영수의 대화를 전혀 납득하지 못하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해요.

먹을 거 앞에서 주체를 못하고

너 지금 뭐라는거야? 공감도 동의도 전혀 없지요.

현숙님..그 표정은 뭐에요? 현숙은 영수에게 대답 대신에 눈빛으로 쏴주고 영식이 있으니 갑자기 영어로 말해요.

그런데 그 영어라는게 someone, breakfast.

영수를 왕 무시해버렸어요.

영수님 못 알아듣게 영어로 해야지~ 아..이건...초등학교 때 잘난척 하던 왕**이 하던 말인데 지적호기심이 많은 영수가 훨씬 고급 영어를 구사하네요.ㅋㅋㅋㅋ

이보세요. 전혀 타격감 없는 얼굴이에요 ㅋㅋㅋ 하지만 영수는 보통남자가 아니죠 얼굴은 웃고 있었지만 언제든 너에게 보여줄 한 방을 !!!

현숙에게 데이트를 요청하고 밖에서 걸어요.

현숙은 짓궂은 남자가 이상형이래요. 남자친구와 하고 싶은 건 소소한 행복이에요. 일상공유, 놀이공원, 영화보기 영수는 그 틈에 현숙에게. 저번에 질투심이 많다고...

두번째. 대시는 좀 받아보셨을텐데요 현숙은 저는 연예를 해본 적이 없어요. 영수가.

그럴리가요 여성분들 중에 대시를 안 받아본 사람을 본적이 없어요.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졌어요.

그런데 영수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모르는 척하면서 저 얼굴로 공격을 해버렸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웃으면서 공격하기

현숙은 삐지면 말 안할 스타일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아까는 옥순님처럼 마음을 열어달라고 하더만..ㅋㅋㅋㅋ 영수는 정말 온 세상이 자기 중심적인가봐요.

이후에 남자가 여자를 선택하는 시간이왔어요.

점심과 저녁 데이트 까지 있는데

현숙은 광수가 와주길 은근히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광수와는 업무적으로도 깊은 대화가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아무리 자랑해도 광수는 다 받아줄 거 같으니까요.

하지만 광수가 무슨 죄 입니까. 결국 광수도 죄송합니다...혼잣말을 하고 다다다다~달려갑니다.

현숙은 고독 정식이 확정됩니다. 현숙은 짜짱면을 맛있게 먹어요.

이 장면 보는데 오늘 저녁은 짜장면이다 했다니까요. 그러다 현숙은 초등학생 때 외국에서 혼자 밥 먹던 시간이 생각이 나서 훌쩍훌쩍 울기 시작해요.

내가 담에 라방에서는 꼭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야. 현숙님 사람들은 외모가 아니라 인성을 보고 있는건데 ..

고급단어도 아니고, 기초 단어 몇 개를 말하면서

아 정말 이걸 어찌 알려줘야 할까요.

영수와 현숙 은근 잘 어울리는데 둘 다 자기만의 세계가 강한 거 같아요.

이번 나솔33기에는 심쿵하는 포인트가 없고 다들 왜 이래 이런 느낌이 강하네요.

먹방이라도 재밌었음 좋겠는데 영수 먹는 걸 보면 그닥..ㅋㅋㅋㅋ

담주엔 현숙과 정숙사이에 좀 화이팅 넘치는 사건도 있던데..이번 기수는 이런것만 재밌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나는솔로 33기 영자, "본인은 화장도 안하면서 왜 모쏠인지 알겠다"는 데프콘 팩폭 나는 솔로 33기 영자, 마취과 간호사 8년차인 그녀는 씩씩해 보이는 이미지로 모쏠나라 33기 남성들을 심쿵...

여러분은 이번 질문하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영수 #영수친구 #영수SNS #영수근황 #영수인스타 #영수페이스북 #영수영화 #친구SNS #이별공감 #영어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