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반응이 달라졌어요.
수많은 여배우를 가까이에서 봐왔을 이서진이 손예진을 실제로 만나자 눈을 떼지 못했어요
결국 나온 말은 '제일 예쁘다'였는데요
올해 44세에 출산 후에도 여전한 손예진을 보니 저도 평소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손예진이 등장하자


예쁜 누나라며 반가워했는데요
손예진을 바라보다가
사실 이서진의 손예진 외모 칭찬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어요
2023년 예능에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이야기가 나오자
'예쁘네'라고 바로 반응했거든요 ㅋㅋ
당시에는 이름만 듣고 나온 반응이었다면 이번에는 손예진을 실제로 만난 뒤 나온 말이라 괜히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제일 예쁘다는 말까지 나왔어요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지창욱을 도와주러 왔다는 사실을 잠시 잊은 것 같아 웃음도 났어요
손예진이 하는 운동은? 1982년생 손예진은 2026년 현재 만 44세예요
2022년 아들을 출산한 뒤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는데요
한 번은 1시간 7분 동안 7.25km를 달린 러닝 기록을 공개했어요
헬스장에서는 랫풀다운을 비롯한 웨이트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요
주인공이 손예진이라는 말을 듣고
운동할 때 드러난 등과 어깨 근육을 보면 단순히 마른 몸을 유지하는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손예진은 자이로토닉과 필라테스 골프 등 다양한 운동도 즐겨왔어요
특별한 관리법 하나를 찾아서 하는 것보다 평소 운동 자체를 꾸준히 하는 스타일에 더 가까워 보였어요
중요한 날에는 식단 관리까지 손예진은 올해 백상예술대상을 앞두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했다고 직접 밝혔어요
드레스를 입는 중요한 일정이 있다 보니 평소보다 집중해서 관리했던 것 같은데요
심지어 꿀까지 건네며
관리 후에는 스스로 수고했다며 현재 몸 상태가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전했어요
이 이야기를 들으니 손예진도 그냥 타고난 모습만으로 지금까지 유지하는 건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러닝부터 웨이트까지 평소 꾸준히 움직이고 필요한 시기에는 식단까지 챙기는 것
수많은 여배우를 봐온 이서진에게 제일 예쁘다는 말을 들은 손예진의 관리법은 생각보다 꾸준함에 가까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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