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반 박재홍아나운서 다시 화제가 되는 흐름이다

지금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박재홍의 한판승부 라디오 2021 CBS 표준FM 중년의 나이가 되면, 어느 누구도 건강에 자신 할 수 없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CBS 박재홍 아나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해온 사람입니다. 공부도 꾸준히 했던 사람이지요. 거기다 50대초반이라, 커리어의 정점에 있는 지금.

그가 운동을 하다 쓰러졌습니다. 원인은 뇌경색.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경우는 갑작스런 어지럼증이 있을 수 있지만 또 다른 원인은 뇌경색일 수 있습니다.

박재홍 아나운서는 "제가 지난 22일 밤 10시경 교대 운동장 트랙을 돌며 혼자 운동을 하다 쓰러졌다" "가족의 119 신고로 한 시간 후 응급실로 이송됐고, MRI 판독 후 곧바로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며 "그날 밤 의료진의 판단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이후 3~4시간마다 혈압, 심전도, 체온을 체크하며 이름과 날짜, 장소를 확인하는 의료진의 질문을 받았다"며 "'환자 이름이 뭐예요?' 같은 병실의 다른 환자분들 대부분 본인 이름과 직업을 기억하지 못하시는 모습을 무겁게 바라보며 속으로 울며 쾌유를 기도했다" 라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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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달리기를 한 사람은 이렇게 뇌경색이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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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보다 그래도 회복속도가 빠르거나, 휴유증이 덜하다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박재홍 아나운서의 뇌경색은 안타깝지만,

남들보다 경과가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운동했던 시간들이 있어서

박재홍 아나운서는 "정말 감사하게도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의 정성스러운 치료 덕분에 지금은 언어능력, 기억력, 좌우 감각이 100% 회복됐고, 현재는 운동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 단계에 있다"고 말했어요.

얼마나 다행입니까.

MRI 판독 후 곧바로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며

중년의 나이, 뇌경색, 뇌출혈을 절대 조심해야하지만 내 마음대로 안되는게 건강 아니겠습니까.

조금이라도 건강할 때 길 위에서 달리기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름과 날짜, 장소를 확인하는 의료진의 질문을 받았다며

무서운 뇌경색! 뇌출혈!

뇌를 연구하는 의사의 영상과 책을 본 적 있는데

나혼산은 논란ing, 이 부부는 "매출 초대박에 둘째 임신까지" 좋아요! 나혼자산다가 연일 시끌시끌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얼마나 먹고 살기가 팍팍합니까.

집값에, 월세에,...

여러분은 이번 뇌경색으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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