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 더 눈에 띄었어요.
라디오스타 예능 2007 MBC 사람들은 시절인연이 있다고 말합니다. 학창시절 인연이 있고, 직장 생활 인연이 있고,


아이들 키우면서의 인연,, 그 모든게 시절인연이니


너무 사람관계에 연연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해요. 맞아요. 살다보니 그 말도 참 맞아요.
직장에 따라, 사는 곳에 따라, 경제력에 따라.
그래서 류승수와 배용준처럼

주변 사람들이 바뀌니 시절인연이란 말이 어느 정도는 수긍이 됩니다.
오랜 인연을 잘 이어 오는 관계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지금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고
배용준이 서울 올 때마다 가장 먼저 연락하는 친구가 류승수라는 거에요.
서로에게 그만큼 편안한 사이라는 거겠지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류승수에게 김구라는 “욘사마가 서울에 오면 유일하게 연락하는 친구 라고 소개해줬어요.
50대의 서로 다른 배경에서도 꾸준히 연락할 수 있는 건
과거 류승수가 배용준과 일본에서 외출했을 때를 회상하며 “식당에서 나오면 일본 팬들이 엄청 몰려 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배용준을 보호하고 있었고, 어느 순간에는 차까지 대신 운전하고 있었다” “배용준 매니저에게 연락이 와 촬영장에 간 적도 있다.
배용준이 화가 나 있었다.
누구 때문에 기분이 상했는지 확인하고 현장 분위기를 풀어주곤 했다" 는 류승수에 말에 배용준 또한 험한 연예계 생활에서 그가 참 의지가 되었구나 싶더라구요 사려깊은 배용준 또한 류승수의 아이이 돌잔치 때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팔찌, 목걸이, 반지 세트를 선물로 보내줬다고..
오...이것 또한 엄청 부러운 일이네요 하지만 친구관계가 한쪽만 잘해서는 절대로 이어질 수 없는 관계이니 두 분다 멋지십니다.
둘은 겨울연가에서부터 인연을 맺었는데
그리고 50 넘어 60, 70.. 멋진 우정 이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50대초반 박재홍아나운서, "뇌경색으로 긴급수술 재활" 중인 근황 중년의 나이가 되면, 어느 누구도 건강에 자신 할 수 없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CBS 박재홍 아나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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