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맞았다. A씨 벌금 600만원 선고 후 바로 항소 지금 다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이후 반응이 달라졌어요.

법적으로 처리가 된다는 건 상당히 골치가 아픕니다. 골치만 아프면 다행이게요. 시간도, 돈도, 정신적인 에너지도 모든게 지칠만큼 들어갑니다.

배우 황정민이 호프 개봉을 한 뒤 각종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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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의 전적인 잘못만은 아니다.

아니 잘못 했을지라도 이 과정들이 과하다. 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황정민과 여성A씨 사이 스토킹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왔습ㄴ디ㅏ.

1심에서 여성A씨에 대해 벌금 600만원

황정민 측은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고 하면서 추가 법적대응도 예고했습니다. A 씨는 벌금 600만원과 40시간 스토킹 방지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내렸습니다.

1심 선고공판에 A씨는 나오지 않았고 변호인만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처음엔 황정민의 잘못인가 했는데

재판부는 "문자의 횟수나 빈도 등을 볼 때 피해자에게 불안감이나 공포를 일으킬 정도라는 점이 인정된다.

피해자가 계속해서 연락을 원치 않는 점을 피고인도 인식하고 있던 것으로 판단된다.

설사 연락할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보낸 메시지의 내용과 빈도 등은 피고인의 행위를 정당화할 수준을 넘어섰다" 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재판에서 황정민과의 연락이 일방적이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황정민에게 자살 암시 메시지, 유언장, 고양이 사체 사진을 보낸 것은 인정하지만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주려는 목적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A씨측 변호인은 항소하고 황정민에 대한 증인신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황정민 측은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고 하면서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당사는 1심 선고와 별개로, 재판 중 지속된 허위사실유포나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 유포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피고인의 추가 행위에 대하여도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책임을 물을 것" 대응했습니다.

A씨는 황정민이 함께 추진하던 사업에서 일방적으로 철회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약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기도 합니다.

영화 호프 안그래도 혹평이 많은데, 황정민 사생활 폭로 어쩌나

법적싸움에서 잘 끝나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미 이미지는 안좋아졌고, 서로에게 힘든 싸움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영화 "호프" 안그래도 혹평이 많은데, 황정민 사생활 폭로 어쩌나 영화 호프에 대한 반응이 그리 좋지 않은 요즘. 호프의 주연배우 황정민 사생활 논란이 터졌습니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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