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어요.
뉴욕에서 포착된
지난 5월에 파파라치 사진 찍힌 후
뉴욕에서 4개월 만에 포착된 올슨 쌍둥이 자매.
메리 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은 스칼렛 위치로 유명한 엘리자베스 올슨의 언니. 하지만 그보다 더 유명한 건
둘이 다가오는 파리패션위크
더로우의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는 듯하네!
그리고 샌들 매치한 것도 애슐리답다ㅋㅋㅋ
애슐리 올슨은 블랙 데님에 차콜 컬러 브이넥 니트를 매치했는데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너무나도 더로우 추구미 그 자체.
살아있는 더로우 그 자체... 올슨 쌍둥이 자매
온갖 물품 다 들어갈만한 사이즈의 빅백,
바로 이 쌍둥이가 더로우 디자이너라는 점~
메리 케이트 올슨은 스네이크 패턴의 가죽 가방에 물건 잔뜩 넣고 열심히 걸어가는 중~ 반바지에 반팔 입고 데님 청바지는 손에 들고 가네!
올슨 쌍둥이가 이번 9월 말 새롭게 선보일 더로우 컬렉션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여러분은 이번 뉴욕에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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