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맞아? 단발로 자르고 분위기 확 바뀐 연예인 패션

국민여동생 맞아? 단발로 자르고 분위기 확 바뀐 연예인 패션 관련 사진 1

2003년, 4살 때 데뷔한 배우 김유정.

1999년생으로 27살인 지금도 어릴 때 그대로 예쁘게 커 레전드 미모를 갱신하고 있는데요.

국민여동생 출신 배우 중

가장 예쁜 연예인 꼽으라고 하면

단연 김유정이 1위가 아닐까 싶어요.

성인이 된 후 늘 긴머리를 고수하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배우 활동을 하던 그녀였는데요.

최근 단발머리로 자르더니 귀엽고 어려보이는

'국민 여동생' 이미지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만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김유정 단발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린다며 난리도 아니에요.

얼굴이 워낙 작고 풍성한 C컬 볼륨까지 넣은

단발 헤어스타일이라 얼굴이 더 작아보이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사하는 듯 한데요.

여기에 가을 무드를 그대로 담은 브라운 컬러의

그물망 디자인의 시스루 니트에 이너로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목폴라 반팔티를 이너로 착용하며 성숙미를 더 멋지게 표현했어요.

김유정 가을 패션 자세히 보니 목폴라가 아니라

머플러 형태의 티셔츠였던!

브라운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 팬츠에 앞 코가 뾰족한

브라운 컬러 슬링백 구두까지 매치하니

우아한 가을 여신이 따로 없더라고요.

과거의 국민 여동생 이미지는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반전의 고혹적인 분위기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강조하면서

턱선을 따라 감기는 세련된 단발머리는

냉미녀의 느낌도 주면서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엿보일 수 있었습니다.

한층 성숙한 모습이지만 김유정 특유의

상큼하고 맑은 매력은 어디 안 가긴 하네요ㅎ

포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가을 코디에 브라운 컬러의 목장갑까지 착용하니

유니크하면서 고혹적인 아우라가 더욱 뿜뿜!

올 가을 독보적인 데일리룩 패션 연출하고 싶다면

소매가 짦은 기장의 상의에 팔 끝까지 올라오는 긴 목장갑 착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턱선에 맞춰 깔끔하게 떨어지며

뿌리 볼륨을 살린 김유정 C컬 단발머리와

고혹적인 분위기의 가을 패션 살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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