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분위기가 꽤 달랐어요.
베니스에서 로맨틱한 데이트하는
시드니 스위니 & 스쿠터 브라운
작년 연말부터 데이트하고 있는 스쿠터 브라운과 시드니 스위니. 스쿠터 브라운은 무명이었던 저스틴 비버를 발굴해서 스타로 만든 유명 연예기획자.
시드니 스위니는 1997년생임... 이런 나이 차이 나는 연인 제발 그만~ㅠ
나의 절규와 달리, 남자친구 스쿠터 브라운 바라보는
근데 스쿠터 브라운 1981년생이고
둘이 베니스에서 배 타며 로맨틱하게 데이트 중임.
난리도 아니네ㅋㅋㅋ 너무 좋은가 봄...
없던 감정도 생길 거 같다.
시드니 스위니 눈에서 꿀이 뚝 뚝 떨어진다ㅠ
근데 난 왜 시드니와 스쿠터 뒤로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묵묵히 일하는 게 웃픔ㅠ
오늘 시드니 스위니가 데이트룩으로 입은 옷은 깊은 브이넥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
그도 그럴게 베니스에서 데이트하면
미디 드레스 위로 노란색 가디건을 툭 걸쳐서 훨씬 산뜻하고 예쁘네ㅋㅋㅋ
스쿠터 브라운도 나이치고 젊음. 옷도 깔끔하게 잘 입구~
같은 날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홀로 요트에 오르는 시드니 스위니. 시드니가 베니스에 온 이유는 영화제 참석이라 일도 열심히 하는 듯하다.
열심히 노 젓는 남자에 감정이입될까ㅋㅋㅋ
새삼 금발 잘 어울림. 시드니 진짜 너~~~무 핫하네!
아메리칸 미녀 그 자체인 시드니 스위니. 파파라치와 팬들에게 손키스 날려주고ㅋㅋㅋ
요트 타고 떠나는 뒷모습이 화보네~
여러분은 이번 베니스에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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