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계속 말이 나오고 있어요.
쌩얼로 베니스영화제에 등장한 파멜라 앤더슨
2019년 절친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시스 보겔이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알렉시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메이크업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파멜라 앤더슨.
공식석상에도 쌩얼 상태로 다니고 있음.
오롯이 즐기겠다며 일상생활을 물론이고
그래서 얼마 전 캐리어 들고 베니스 갈 때도 쌩얼에 선글라스 쓰고 자연스럽게 등장함.
그리고 비행기 타고 슝 날아와 베니스영화제 갈라 행사에 참석한 파멜라 앤더슨.
와중에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예쁘네~
강렬한 오렌지 컬러가 쨍하니 예쁘네! 촤르르한 새틴 소재가 우아한 파멜라랑 잘 어울림.
자연스러운 모습의 파멜라 앤더슨. 기본 피부 보습 정도만 하고 진짜 생얼이라고 함.
캘빈 클라인 커스텀 드레스를 입었는데
다음 날, 라일락 컬러의 아름다운 셋업을 입고 포토콜 행사에 등장한 파멜라 앤더슨.
진한 입술과 얇은 눈썹 메이크업을 하고 90년대 섹시 아이콘이던 파멜라 앤더슨이 이토록 자연스럽고 우아한 모습이라니 새삼 신기하다.
노화와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90년대 파멜라 앤더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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