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윌리엄 왕세자,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톰 크루즈
이 글은 Freya Archive에서 불펌한 글입니다.
개봉을 앞둔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디거.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라 시사회에 참석하는건 당연한건데, 영국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는 왜 참석했는지 궁금했음ㅋㅋㅋ
찾아보니 영화 디거 런던 월드 프리미어가 Film and TV Charity 기금 마련을 위한 .
그래서 영국왕실 사람들도 참석!
톰 크루즈가 에스코트하며 우아하게 계단 내려오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오늘 케이트는 짙은 퍼플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를 입었는데
왼쪽부터 이냐리투 감독,
컬러 너무 잘어울리고 아름답네~
윌리엄 왕세자는 깔끔한 수트에 나비넥타이!
약간의 시스루 스타일이라 더 예쁘네~ 이 드레스는 제니 팩햄 커스텀.
영화 디거 로얄 시사회에 참석한 영국 왕실
톰 크루즈 보다... 케이트 미들턴이 키가 더 큼ㅋㅋㅋ
그리고 오늘 함께 매치한 보라색 하트 목걸이는 행사에서 잘 보지 못해서 더 유니크한 퀸마더의 자수정 목걸이.
로얄 필름 퍼포먼스로 지정됐다고 하네~
귀걸이는 시어머니 고 다이애나비의 콜링우드 진주 다이아몬드 목걸이.
세월이 무상하지만 그래도 열일 중인 톰 크루즈.
여러분은 이번 영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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