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훨씬 크게 번졌어요.
같은 행사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 & 루이스 해밀턴 커플
루카스 뮤지엄 개관식에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킴 카다시안.
드레스 디자인이 무척 독특하고 세심하다 싶었는데
최근 킴 카다시안의 스타일리스트가
입생로랑 2004 빈티지 컬렉션이었음!
느낌이 확실히 다른 듯 하네~
Yves Saint Laurent Fall Winter 2004
같은 드레스를 입은 2004년의 공리.
젠데이아 스타일리스로 유명한 로 로치로 바꼈는데
셀린 디온도 2004년에 이 드레스 입었었음. 전부 다 각기다른 매력으로 아름답다.
루이스 해밀턴은 카라 디테일이 날카로운 차콜 컬러 블레이저와 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까리하게 등장했다.
이 수트는 안토니 바카렐로가 디자인한 커스텀 생로랑 수트~ 무드가 루이스 해밀턴과 잘 어울림.
공리는 단추 풀고 조금 더 핫하게 입었네~
주얼리 참 좋아하는 뚱냥ㅋㅋㅋ
레드카펫에선 따로 섰는데 행사장 안에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다정해진 둘.
루이스 해밀턴을 바라보는 킴 카다시안 눈빛이 다정하네~
알고보니 톰 포드가 디자인한
둘은 사실 5살 차인데.. 뭔가 그거보다도 더 누나와 동생 느낌있음ㅋㅋㅋ
킴 카다시안 엄마 크리스 제너도 함께!
레드카펫에 같이 안 서서 아쉽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다정한 두 사람의 사진이 많이 뜨니 보는 재미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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