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계속 말이 나오고 있어요.
'필드의 스타' 유현주(32)가 난코스와 샷 난조 속에서도 기권 없이 대회를 끝까지 완주하며 프로다운 뚝심을 보였다.
유현주는 지난 5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7개와 더블보기 1개로 9오버파 81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5오버파 159타를 기록한 유현주는 컷 통과에는 실패하며 공동 109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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