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안젤리나 졸리의 자녀 녹스 & 비비안 졸리 근황
만 18세 성인 되자마자
녹스 졸리 & 비비안 졸리가 된 쌍둥이들. 심한 음주와 폭력으로 안젤리나 졸리랑 이혼한데다 양육비도 제대로 안 주고 교류도 없고 하니 피트 라는 성이 꼴 보기 싫었을 듯.
아빠 브래드 피트 성을 이름에서 떼어버리고
녹스 졸리 훌쩍 자란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녹스 졸리는 요즘 무에타이에 푹 빠져서
통통 튀는 개성이 장난 아님ㅋㅋㅋ
헤어 컬러도 금발에서 핑크로 염색하고
진짜 모든 파파라치 사진이 캐주얼한 티셔츠 패션으로 무에타이 도장 가거나 나오는 모습. 엄청 열심히 하나 보네!
얼굴 잘 보이게 가까이서 찍힌 사진 보니 안젤리나 졸리 많이 닮았다! 이목구비가 엄마 존똑임~
아빠 브래드 피트 성 떼어버린
해맑게 웃는 모습은 아직도 애 같고 귀여운 녹스.
가장 최근인 이번 주에 찍힌 사진. 역시나 무에타이 운동 열심히 하고 나오는 모습!
열심히 도장 다니는 사진만 찍히는 중!
엄마 안젤리나 졸리도 아들 녹스 따라 운동 도장 가서 기념사진 찍었네~
비비안 졸리 비비안은 쌍둥이 오빠 녹스와 음료 마시며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는데,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이 약간 톰보이 분위기다.
비비안도 엄마 얼굴에 아빠 느낌 한 스푼 있네~
여러분은 이번 아빠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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