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명절에 친형한테 억대 대출 요구 받아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7화 리뷰|사람들이 걸린 대목은?

핵심 내용

이준혁 명절에 친형한테 억대 대출 요구 받아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7화 리뷰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7화에서는 명절을 맞이해 고향집에 간 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그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큰 내적 갈등을 겪게 됩니다. 바로 직장 내에서의 자신을 직시하게 된 겁니다.

이준혁 명절에 친형한테 억대 대출 요구 받아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7화 리뷰|사람들이 걸린 대목은?

감사는 성공적이었지만 영업5팀은 영업2부 감사에 나섭니다

감사는 성공적이었지만 영업5팀은 영업2부 감사에 나섭니다. 법무팀 해주와 함께 팀을 이룬 은태와 향은은 문제를 파헤치고자 합니다.

여기서 준호는 최상의 상황은 영업2부의 작은 문제를 찾아내 경고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영업5팀이 역공을 당합니다.

또 큰 것이 나오면 그거대로 부담입니다. 자료를 찾아내는 건 쉽지 않습니다. 장부에서 남겨놓은 증거를 찾기 힘들기에 내부 고발에 기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장향은의 활약 속 의문의 숫자를 발견해 증거를 확보합니다. 행동이 대범해지다 보니까 실수를 한 겁니다.

이에 은태는 영업2부와 함께 해먹은 협력사를 추궁하고자 합니다. 이때 은태는 증거가 있지만 먼저 자진 신고할 기회를 줍니다. 이 협력사 직원이 아주 뻔뻔합니다.

끝까지 발뺌을 하고 오히려 협박까지 합니다. 그리고 들통나자 다 알고 있었으면서 기회 핑계로 자신을 조롱했다는 식으로 화를 냅니다.

감사는 성공적이었지만 영업5팀은 영업2부 감사에 나섭니다

욕을 하며 거칠게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욕을 하며 거칠게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영업2부 부장은 아웃당합니다. 자기가 다 먹었으면 모를까, 돈도 협력사랑 반반씩 해먹었습니다.

그래서 감사로 다 밝혀냈으니 통쾌하느냐. 아닙니다. 이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어색한 기류를 형성하며 각자 퇴장합니다.

현숙은 자기 아래에 있던 영업2부장을 가슴으로는 이해합니다.

돈 나갈 일이 많다 보니 협력사 제안에 눈이 돌아갔을 것이라며 말이죠. 다만 일은 일입니다.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은 따로임을 드라마는 보여줍니다.

갑분 죄인 된 공은태 분위기는 불편해져도 성과를 낸 은태인데요. 바로 갑분 죄인 같은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선혁이 나간 영업4팀은 사업 기획안을 가져옵니다.

영업4팀도 드디어 제대로 일을 하겠구나 싶어서 경철에게 바로 기획안을 가져갑니다. 경철은 디테일 신경 쓴 영업4팀에 대해 칭찬한 후 다른 사업을 기획해 오라고 합니다.

이 기획 자체를 선혁이 한 것으로 그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설계한 부분이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욕을 하며 거칠게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경철은 은태한테 이런 부분을 체크하지 않은 점에 대해 강하게 말합니다

경철은 은태한테 이런 부분을 체크하지 않은 점에 대해 강하게 말합니다. 지난 일로 들뜨지 말라는 듯이 말이죠. 경철한테 한소리 들은 은태는 지혜한테도 한소리 듣습니다.

은태는 명절을 맞이해 들어온 선물을 지혜 자리에 둡니다. 계약직이라 선물을 받지 못한 지혜를 챙긴 행동입니다.

한데 지혜는 선물을 가져가라고 은태한테 달려옵니다. 이러면 자신을 너무 계약직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가져가라고 하는 지혜입니다.

정말 주변 챙겨주다가 욕만 먹은 은태인데요. 짜증날 법도 한 상황이지만 주인공답게 각성합니다.

로또에 당첨되어도 평상시처럼 회사에 다녔던 것처럼, 들뜨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경철은 은태한테 이런 부분을 체크하지 않은 점에 대해 강하게 말합니다

욕 나오는 이준혁 형 명절을 맞이해 은태는 고향집으로 내려옵니다

욕 나오는 이준혁 형 명절을 맞이해 은태는 고향집으로 내려옵니다. 조카 바보 모습을 보여주는 은태인데요.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조카를 만나 밥 사주고 선물까지 줍니다.

미남에 저렇게 친절하기까지 하니 조카의 함박웃음 유발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부러 집에 늦게 들어갑니다.

그 이유는 형 때문입니다. 꼴보기 싫은 형을 피하고자 밖에서 시간을 보내다 밤에 들어간 은태입니다. 경비원 형이 이제 일 간 줄 알고 행복한 얼굴로 집에 들어갔는데요.

명절에 뭔 일을 해요. 휴가 내고 집에서 명절 즐기는 형입니다. 전 손으로 집어먹는 형의 모습을 보는 은태의 표정에서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

욕 나오는 이준혁 형 명절을 맞이해 은태는 고향집으로 내려옵니다

형이 정말 대단한 것이 동생한테 대출을 요구합니다

형이 정말 대단한 것이 동생한테 대출을 요구합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 좋은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데 돈이 없어서 출시를 못한다고 합니다.

한때 부산에서 패션 사업으로 이름 날리다가 망했던 형이라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합니다. 때문에 동생한테 무려 1억을 대출 받아서 투자해 달라고 합니다.

결국 동생 입에서 "나 형 불편해서 일부러 늦게 들어왔어" 소리를 듣고서야 돌아서는 형님입니다. 이렇게 형 때문에 힘든 은태 앞에 선혁이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그가 어떤 카드로 홍성을 압박할지 기대가 되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8화입니다.

형이 정말 대단한 것이 동생한테 대출을 요구합니다
핵심 정리
  • 감사는 성공적이었지만 영업5팀은 영업2부 감사에 나섭니다.
  • 욕을 하며 거칠게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경철은 은태한테 이런 부분을 체크하지 않은 점에 대해 강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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