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예능 2026 채널A 김요한♥오연희, 드디어 썸 끝! “9월 8일, 오늘부터 1일” 기다리던 대답이 드디어 나왔다. 김요한과 오연희가 ‘썸’을 끝내고 진짜 연인이 됐다. 10월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두 사람의 첫 여행이 공개됐다. 사실 이번 여행은 그냥 놀러 가는 여행은 아니었다.

앞서 김요한이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며 먼저 마음을 고백했지만
앞서 김요한이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며 먼저 마음을 고백했지만, 오연희는 조금 더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며 답을 미뤄둔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여행을 떠나는 김요한의 각오부터 남달랐다. 이번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이날을 넘기지 않고 교제 여부를 분명히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런데 막상 여행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심각하기보다는 꽤 달달했다.
오연희가 꽃을 좋아한다고 하자 김요한은 바로 장난기가 발동했다. 꽃을 좋아한다는 말에 거울을 보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칭찬을 건넨 것.

여기에 오연희가 공연이 끝난 뒤 꽃다발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하자 과거 남자친구가
여기에 오연희가 공연이 끝난 뒤 꽃다발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하자 과거 남자친구가 준 것이냐며 은근한 질투까지 보였다. 숙소는 탁재훈이 직접 예약해준 풀빌라였다.
수영을 잘하지 못하는 오연희를 위해 키 2m의 김요한이 직접 등에 업고 물속을 걸어주는 이른바 ‘물 산책’도 등장했다.
큰 튜브를 함께 타고 시간을 보내는 등 둘 사이의 거리도 어느새 훨씬 가까워졌다. 하지만 이날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다. 물놀이를 마치고 와인을 마시던 두 사람.
김요한은 결국 이전 고백에 대한 답을 조심스럽게 물었다.
오연희는 당시에는 아직 김요한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중이어서 시간이 필요했지만, 오히려 고백을 받은 뒤 더 진지하게 관계를 생각하게 됐다는 취지로 자신의 마음을 설명했다.

그리고 김요한이 시간이 더 필요한지 묻자 드디어 기다리던 대답이 나왔다
그리고 김요한이 시간이 더 필요한지 묻자 드디어 기다리던 대답이 나왔다. “오늘이 며칠인가. 9월 8일. 해요.
오늘부터 1일.” 이번에는 오연희가 먼저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썸’은 끝나고 연애 1일 차가 시작됐다.
그런데 여기서 김요한이 또 하나를 준비해뒀다.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어디선가 초대형 꽃다발 을 들고 나타난 것. 즉석에서 준비한 것도 아니었다.
여행 전날 미리 사놓고 출발할 때부터 챙겨와 하루 종일 들키지 않게 숨겨놓았던 꽃다발이었다.
오연희가 꽃을 좋아한다는 걸 기억하고 준비했다는 점에서 제대로 타이밍을 맞춘 셈이다.

두 사람은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포옹하며 첫날을 기념했다
두 사람은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포옹하며 첫날을 기념했다.
오연희 역시 앞으로 김요한과 함께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는 마음을 전했다. 고백 보류 상태로 출발했는데, 돌아올 때는 커플이 됐다.
그리고 꽃 좋아한다는 말에 칭찬부터 던지더니 마지막에는 진짜 대형 꽃다발까지 꺼낸 김요한.
‘신랑수업’이 어느새 ‘연애수업’ 실전편 이 된 듯한 한 회였다.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한 ‘오늘부터 1일’ 이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자연스럽게 궁금해진다.
나는솔로 26기 "영수♥영숙 결혼", 교수커플 웨딩사진 공개 나는솔로 26기 영수♥영숙 결혼, 5년 전 인연이 부부로 나는솔로에서 또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네요.

이번 ...
이번 ...

- 앞서 김요한이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며 먼저 마음을 고백했지만, 오연희는 조금 더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며 답을 미뤄둔 상태였기 때문이다.
- 여기에 오연희가 공연이 끝난 뒤 꽃다발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하자 과거 남자친구가 준 것이냐며 은근한 질투까지 보였다.
- 그리고 김요한이 시간이 더 필요한지 묻자 드디어 기다리던 대답이 나왔다.
#김요한 #오연희 #김요한오연희 #신랑수업 #신랑수업2 #요즘남자라이프신랑수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