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가 이 정도였나? 23기 옥순 미스터 강 직접 공개한 결혼식 사진 작지만 충분했다|확인할 대목은?

핵심 내용

미모가 이 정도였나? 23기 옥순·미스터 강 직접 공개한 결혼식 사진 작지만 충분했다 ‘나는 SOLO’가 아닌 ‘나솔사계’를 통해 만나 실제 부부가 된 커플이 있죠. 바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인데요. 두 사람이 결혼식 당일의 모습을 담은 본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모가 이 정도였나? 23기 옥순 미스터 강 직접 공개한 결혼식 사진 작지만 충분했다|확인할 대목은?

특히 화려한 대규모 예식 대신 가족에게 집중한 소규모 결혼식을 선택했다는 점이

특히 화려한 대규모 예식 대신 가족에게 집중한 소규모 결혼식을 선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Our wedding story” 드디어 공개된 본식 23기 옥순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Our wedding sto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었는데요.

턱선에 맞춰 떨어지는 단정한 단발머리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잔머리,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난 드레스가 어우러지면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정말 예쁜 신부 옥순입니다.

특히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긴 베일을 매치한 모습에서는 화려하게 꾸미기보다는 본인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청초하고 단아한 매력이 돋보였는데요.

한쪽 무릎 꿇은 미스터 강, 영화 같은 순간 두 사람의 투샷에서는 결혼식의 특별한 순간도 포착됐습니다.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를 갖춰 입은 미스터 강이 옥순 앞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인데요.

특히 화려한 대규모 예식 대신 가족에게 집중한 소규모 결혼식을 선택했다는 점이

옥순은 입을 가린 채 환하게 웃으며 미스터 강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설렘이

옥순은 입을 가린 채 환하게 웃으며 미스터 강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설렘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무척 달달해 보이는 두 사람이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나란히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옥순이 미스터 강의 품에 자연스럽게 기대고 있는 모습과 길게 늘어진 베일, 풍성한 화이트 플라워 장식까지 더해지면서 결혼식 당일의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무엇보다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은 훈남 미스터 강과 단아한 웨딩드레스의 옥순이 함께 서 있으니 너무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였죠.

가족만 함께한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이번 결혼식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두 사람이 예식을 진행한 방식입니다.

옥순은 “작지만 충분했던 나의 웨딩로드”라고 표현하며 가족 중심의 결혼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꽃장식이 참 예쁘죠.

한 팬이 “저도 결혼한다면 두 분을 롤모델처럼 하고 싶다”고 가족 예식으로 진행한 이유를 묻자 옥순은 두 사람 모두 “극내향인”이라며 자신들의 에너지 레벨에 맞춰 서로와 가족에게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도 바쁜 시기였던 만큼 자신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결혼식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옥순은 입을 가린 채 환하게 웃으며 미스터 강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설렘이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결혼식의 규모보다 두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결혼식의 규모보다 두 사람이 편안하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의미를 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또 리허설 사진을 공개하면서는 “지시에 의해 움직이는 로봇 둘”이라고 표현해 긴장한 신랑 신부의 귀여운 모습까지 전했습니다.

“두 분만의 속도가 멋져요” 팬들도 축하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두 분 정말 멋지세요”, “드레스도 너무 단아하니 너무 잘 어울렸네요”, “연예인보다 더 예뻐요”,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천생연분” 등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한 팬은 ‘나솔사계’ 출연 당시부터 두 사람을 응원했다며 “방송 이후로도 쭉 지켜봤는데 역시 결혼식도 빛난다”고 축하를 전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결혼식의 규모보다 두

방송에서 만난 인연, 이제는 진짜 부부 23기 옥순은 ‘나는 SOLO’

방송에서 만난 인연, 이제는 진짜 부부 23기 옥순은 ‘나는 SOLO’ 23기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이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미스터 강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1987년생인 옥순과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은 ‘나솔사계’에서 인연을 이어가며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마침내 지난 9월 12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만큼 팬들에게도 더욱 특별한 커플인데요.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려한 결혼식보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두 사람의 표정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단아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된 옥순과 듬직한 턱시도 차림으로 곁을 지킨 미스터 강.

방송에서 만난 인연, 이제는 진짜 부부 23기 옥순은 ‘나는 SOLO’

자신들에게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결혼식을 치른 두 사람의 선택이 오히려 더욱 오래

자신들에게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결혼식을 치른 두 사람의 선택이 오히려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나솔사계’에서 만난 남녀가 아닌, 서로의 가장 가까운 가족이 된 두 사람인데요.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인연을 지켜본 팬들에게도 이번 본식 사진 공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결혼식을 치른 두 사람의 선택이 오히려 더욱 오래
핵심 정리
  • 특히 화려한 대규모 예식 대신 가족에게 집중한 소규모 결혼식을 선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옥순은 입을 가린 채 환하게 웃으며 미스터 강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설렘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결혼식의 규모보다 두 사람이 편안하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의미를 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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