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 영철 역대급 비주얼 나는솔로 34기 다둥이특집 남자출연자 소개 직업 가족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나는 SOLO’ 34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34기는 일명 ‘다둥이 특집’답게 첫 등장부터 남다른 가족관계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형제자매가 많은 집에서 자란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각자의 성장 배경과 성격도 상당히 다르게 드러났습니다. 특히 출연자들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 잡았는데요.
영호, 영철 등 역대급 외모의 출연자들이 등장해서 관심을 높였습니다. 34기 영수: 누나 7명에 막내 아들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출연자는 34기 영수였습니다.
예고편 속 누나가 7명인 막내아들이 바로 영수였는데요.영수는 부모님까지 포함하면 열 식구인 대가족에서 자랐다고 밝혔습니다.
큰누나와는 무려 18살 차이라고 밝힌 영수는 아들을 기다렸던 부모님의 기대 속에서 자란 만큼 어린 시절부터 “성공해야 한다”,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농사를 짓던 집안에서 자라 초등학교 때부터 밭일을 거들었다는 사연도 공개했습니다. 겉보기에는 듬직한 체격이지만 마냥 귀하게만 자란 막내는 아니었던 셈인데요.
현재 30대인 그는 아버지가 빠른 결혼을 바라고 있어 열심히 소개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스럽고 키가 큰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도 특징적이었습니다.
누나가 많아서 연상은 싫다고 했죠.
34기 영호: 도쿄 직장, 185cm 김선호 닮은 훈남 영호는 185cm의 큰 키와 깔끔한 외모로 등장부터 MC들한테 김선호를 닮은 귀공자 스타일이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선하고 훨친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하며 현지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원래 서울에서 같은 일을 하다가 일본에서 근무할 기회를 잡아 이직했고, 약 1년 반째 도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면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월급을 많이 받고 있는데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 일본 부동산을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족은 부모님을 제외하고 3남매이며 자신이 장남이라고 했는데요. 바쁜 일본 생활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자신의 장점으로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잘 웃게 만드는 점을 꼽았습니다. 선한 인상에 예의도 바르고 배려심도 많은데다 부지런한 엉가남이라 인기가 엄청 좋을 것 같은데요.
장남이라 그런지 솔로나라에서도 궂은 일을 도맡아 하더라고요.
34기 영식: 누나 둘 사랑받은 막내, 외고·고대 출신 엘리트 영식은 3남매 중 막내로 누나 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출연자였습니다.
어린 시절 누나들이 음식을 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끈끈한 가족애를 쌓았다고 밝혔는데요.
스스로를 ‘온실 속 화초’라고 표현할 만큼 누나들의 보살핌이 큰 힘이 됐다고 합니다. 학업 이력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울 강남 토박이로 한영외국어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에 영어영문과에 진학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자신의 성격은 소심한 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금리의 배경은 무엇일까?
상대방의 감정을 많이 배려하고 공감하려는 성향 때문에 진지한 대화를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관심사가 형이상학적인 주제에 가깝다며 대화가 잘 통하고 자신의 성격을 이해해줄 수 있는 여성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34기 영철: 아이돌 비주얼 쾌활하고 유머 있고, 여심 잘 아는 남자 영철은 네 남매 중 셋째이자 유일한 아들이었습니다.
위로 누나 둘, 아래로 여동생이 있는 구조인데요. 누나들에게 챙김을 받는 동시에 여동생에게는 요즘 트렌드를 배우는 등 위아래로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족들이 상당히 끈끈한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누나들의 적극적인 응원 속에서 ‘나는 솔로’에 출연하게 됐다는 영철은 누나들과 가까이 지내면서 여성의 감정이나 행동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나서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동생이 힘을 빼라고 조언했다고 하죠. 가족 사진 속 누나들의 미모가 엄청나더라고요.
어릴 때는 어린왕자처럼 살다가 고등학교 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20대 2억을 벌만큼 경제적으로도 독립해 스스로 삶을 꾸려왔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나는 연애를 많이 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혼의 배경은 무엇일까?
외모뿐 아니라 연애 경험과 현실적인 생활력까지 갖춘 출연자로 소개됐습니다. 잘생기고 성격도 쾌활하고 유머도 있어 여자 출연자들한테 인기가 예상됩니다.
34기 광수: 센스와 유머 겸비 연봉 1억남 유머와 센스를 겸비했다는 광수는 밝고 듬직한 이미지로 등장했습니다.
위로 누나 두 명이 있는 막내로, 가족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만큼 자신도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많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자녀를 낳는다면 세 명 이상은 낳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는데요.
다둥이 가정에서 자란 경험이 자연스럽게 결혼과 가족에 대한 가치관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였습니다.
직장 생활을 일찍 시작해 착실하게 자산을 모았다는 점도 공개했습니다.
연봉은 1억 정도 되고 지방에 집도 있고 자산이 4억 있다며 비교적 안정적으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때 방송댄스를 배웠을 정도로 활동적인 면도 있고 술도 좋아해 친구처럼 술도 같이 마시고 재미있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애를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발표에서 확인할 부분은 무엇일까?
34기 상철: 하이닉스 14년 차 취미부자 마지막으로 상철은 강한 남성미와 사업가 같은 분위기로 등장했습니다.
2남 1녀 중 둘째로 형과 여동생이 있으며, 가족관계는 전형적인 K남매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요즘 제일 잘나가는 SK하이닉스에서 무려 14년째 근무 중이라는 이력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돈은 어느정도 모아 놓긴 했는데 취미생활에 많이 쓴다고 했죠. 여행과 캠핑을 좋아하고 백패킹은 물론 마라톤,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까지 즐기는 활동파였는데요.
이제는 자신의 활동적인 성향을 이해하면서도 함께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34기가 무척 재미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호, 영철의 외모가 특히 뛰어나서 초반에는 두 사람에게 여출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직업이 공개된 후 여심이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됩니다.

- 형제자매가 많은 집에서 자란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각자의 성장 배경과 성격도 상당히 다르게 드러났습니다.
- 원래 서울에서 같은 일을 하다가 일본에서 근무할 기회를 잡아 이직했고, 약 1년 반째 도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 상대방의 감정을 많이 배려하고 공감하려는 성향 때문에 진지한 대화를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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