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회계사 미모에 스펙까지 나는솔로 34기 여자출연자 소개 총정리 직업 가족관계|실제 쟁점은?

핵심 내용

한의사·회계사 미모에 스펙까지 나는솔로 34기 여자출연자 소개 총정리 직업 가족관계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나는 SOLO’ 34기는 가족 규모가 남다른 다둥이 특집답게 여자 출연자들의 가족 이야기부터 개성 강한 성격, 직업과 연애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의사 회계사 미모에 스펙까지 나는솔로 34기 여자출연자 소개 총정리 직업 가족관계|실제 쟁점은?

결혼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까?

스펙에 미모까지 뛰어난 출연자들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첫 만남부터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 6명의 여자 출연자를 정리해봤습니다.

34기 영숙: 언니만 7명, 솔직함이 무기 34기 영수처럼 위로 언니만 7명인 다둥이 집안의 영숙은 다둥이 남자는 만나고 싶지 않다며 다둥이 특집에 절대 내보내지 말하고 했다는데요.

영숙은 자신을 꾸미거나 계산해서 행동하는 스타일이 아닌 솔직하고 직선적인 성격이라고 소개했죠. 경제적으로는 저축보다 소비를 하는 편이라고 밝히며 모은 돈이 없다고 했죠.

어린 시절 중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을 어머니에게 모두 드릴 만큼 집안에 일찍부터 보탬이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쓰고 싶은데 쓰는 것 같았죠. 한때 결혼을 앞두기도 했지만, 집안의 결혼 순서 문제로 갈등을 겪다 헤어진 경험도 털어놨습니다.

이상형은 특별히 없지만 마른 남자는 선호하지 않고, 잘생기지 않은 남자랑은 오래 가지 않았다고 했죠.

자신이 남자를 하대하는 경향이 있어 나이가 어리기보다는 연상의 어른스럽고 무게감 있는 남자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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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34기 정숙: 회계사 6년 차, 춤과 술을 즐기는 반전 매력 정숙은 1남 2녀 중 둘째 딸로 덕선이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자라며 ‘가운데 아이’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는데요.

특히 식은 음식을 남겨 먹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를 ‘둘째 콤플렉스’와 연결해 설명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직업은 회계사로 현재 6년 차이며, 휴직을 계기로 평소와 다른 자유로운 스타일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취미는 드럼과 춤추기이고, 귀여운 행동이나 엉뚱한 매력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는 편입니다.

이상형으로는 기타를 치는 이태욱과 최우식 같은 느낌을 언급했으며, 술을 어느 정도 즐길 수 있는 남자를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본인 역시 일주일에 5일 정도 혼술을 할 만큼 술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근데 오는 날 손을 다쳐서 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미루고 출연했다고 합니다.

34기 순자: 4남매 장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른 타입 순자는 4남매 중 장녀로, 아래에 여동생과 남동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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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어린 시절에는 동생들이 태어날수록 부모님의 관심과 자신의 몫이 줄어드는 것 같아 서운했던 기억도 털어놨지만, 지금은 오히려 장녀라는 사실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린 동생을 돌보고 유치원에 데려다주는 등 자연스럽게 동생들을 챙기며 성장한 만큼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모습입니다.

충남 청양에서 나고 자랐으며 중학교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마지막 연애는 2022년이며 이후 1년 이내의 짧은 연애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는 자신보다 세 살 어린 여동생보다 나이가 어리지 않으면 좋겠다는 기준도 공개했습니다.

순자는 출연자들도 잘 챙기고 어른스러운 장녀의 느낌이 나서 막내 남자출연자 3명의 첫인상 선택을 받을 정도로 인기녀가 됐습니다.

34기 영자: 한의사, 진한 외모 선호 영자는 남동생 두 명 있는 첫째입니다.

현재 직업은 한의사이며 그동안 소개팅보다는 대학 동기나 모임 등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만난 경우가 많았고, 실제로 연애 상대 역시 대부분 한의사였다고 밝혔습니다.

꽂히면 직진하는 스타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먼저 다가가고 ‘꼬셔보겠다’고 생각할 만큼 적극적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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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은 어떻게 연출했을까?

외모 취향은 지창욱·이민호 같은 꽃미남 스타일이지만 실제 연애에서는 웃을 때 귀여운 모습이나 편안한 매력에 더 끌렸다고 합니다.

34기 옥순: 냉미녀,10년 차 직장인, 싸움을 싫어하는 안정형 옥순은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자란 둘째입니다. 누구를 좋아해도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2016년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 한 번도 쉬지 않은 10년 차 직장인으로, 출근 시간이 빨라 새벽 5시 전후에 일어날 정도로 성실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애에서는 한 번 마음에 들면 쉽게 헤어지지 않는 편으로, 실제로 한 사람과 4년을 만난 경험도 있습니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웬만한 문제는 참고 넘어가는 성향이며,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인성’입니다.

형제가 많은 자신과 비슷하게 상대 역시 형제가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밝히며 외동은 싫다고 했습니다.

34기 현숙: 화사한 미모의 소유자 자기계발 열정 가득 현숙은 부모님과 자신, 여동생·남동생까지 5명 가족의 큰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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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공부와 일을 병행하며 바쁘게 살아온 만큼 이제는 ‘예쁜 연애’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3수 해서 고려대에 들어갔고, 8기 옥순처럼 학교 홍보모델이었다고 합니다.

매일 오전 5시쯤 일어나 프랑스어 공부나 독서 등 자기계발 시간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보건대학원에서 분야를 더 공부할 계획도 밝혔습니다.

연애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시하기보다는 기회를 만들며 은근하게 다가가는 스타일입니다.

MBTI는 INFP로, 예쁘게 입고 밥이나 커피를 함께할 기회를 만드는 것을 자신의 ‘플러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상대에게 열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사람을 매력적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현숙은 등장부터 단아하고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는데요. 역시나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았습니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순자와 현숙이 각각 3표씩을 받으며 인기녀에 등극했는데요. 자기 소개 이후 실제 러브라인이 어떻게 달라질지 더욱 궁금해지는 34기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핵심 정리
  • 스펙에 미모까지 뛰어난 출연자들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 34기 정숙: 회계사 6년 차, 춤과 술을 즐기는 반전 매력 정숙은 1남 2녀 중 둘째 딸로 덕선이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 어린 시절에는 동생들이 태어날수록 부모님의 관심과 자신의 몫이 줄어드는 것 같아 서운했던 기억도 털어놨지만, 지금은 오히려 장녀라는 사실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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