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땐 상큼한 이미지였지만 배우로 전향 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요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선화. 이번 부국제에서도 본인의 고급진 이미지를 살려 골드 드레스에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드레스 패션을 연출했는데요.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긴 쉬폰 드레스가 아닌,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기장의 반팔 원피스를 선택한 한선화.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연출했을까?
심플하지만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임이 있는 골드 컬러에 네크라인에 있는 주얼리 포인트는 고급스러운 화려함을 선사하기 충분했는데요.
몸매도 좋고 옷도 예뻤지만 뭔가 그녀와 안 어울리는 느낌..?
특히 헤어스타일이 너무 아쉽더라구요ㅠㅠ 깔끔하게 묶었으면 더 예뻤을 것 같고 웨이브를 할 거라면 아예 긴 기장으로 해서 여신 느낌으로 갔으면 부국제 레드카펫을 씹어먹었을 텐데!
어떤 댓글엔 "아줌마 같다"라는 게 있었는데 애매한 헤어 길이에 볼륨감만 주니 나이들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한선화는 1990년 생으로 나이 36세인데 20대로 보일만큼 동안 여배우거든요.
그런데 이번 부국제에서 본인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헤어, 드레스를 선택해 팬들이 많이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스타일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제니팩햄 (Jenny Packham) Kitty Crystal-Embellished 터틀넥 미니 드레스 약 350만 원 한선화 드레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셀럽들도 중요한 자리에서 즐겨 입는 하이엔드 브랜드인데요.
슬림한 실루엣에 골드 컬러를 더 반짝이게 하는 크리스털과 시퀸 디테일, 네크라인의 섬세한 주얼리 포인트는 드레스 자체만으로 충분히 빛나는 제품이었어요.

어떤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했을까?
드레스에 시선이 가도록 메이크업은 윤기와 생기만 감도는 정도로 최대한 청순하게 했는데 이 부분은 너무 잘한 것 같은!
피부가 워낙 좋은 여배우라 이런 맑고 생기있는 메이크업이 잘 어울리긴 하죠.
다만 앞 부분에 볼륨을 과하게 넣어 옛날 80년 대 미스코리아 같았던 헤어스타일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예전 걸그룹 활동했던 때가 전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만을 선사하는 한선화.
그녀의 추구미가 뭔지 잘 알 것 같았던 이번 부국제 드레스 헤메코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았다는 평이 있긴 합니다. 벌크업 후 난리난 뒤태..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뼈말라보다 보기 좋다는 연예인 니트 패션 요새 여자 아이돌 보면 너무 말랐잖아요. 서로 앞다투어 뼈말라 되려고 노력하는데 이 와중에 오히려 벌크...

- 심플하지만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임이 있는 골드 컬러에 네크라인에 있는 주얼리 포인트는 고급스러운 화려함을 선사하기 충분했는데요.
- 제니팩햄 (Jenny Packham) Kitty Crystal-Embellished 터틀넥 미니 드레스 약 350만 원 한선화 드레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셀럽들도 중요한 자리에서 즐겨 입는 하이엔드 브랜드인데요.
- 드레스에 시선이 가도록 메이크업은 윤기와 생기만 감도는 정도로 최대한 청순하게 했는데 이 부분은 너무 잘한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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