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2010년 광저우 대회를 끝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사라졌던 당구가 2030년 도하 대회에서 20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돌아온다. 대한당구연맹은 이에 대비해 국가대표 15명을 확정하고 금메달 4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 지난 4월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캐롬 3쿠션, 포켓 9볼,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등 4개 종목의 태극마크 주인공이 가려졌다.

세계 3쿠션 정상급 선수 조명우는 세계랭킹 기준에 따라 자동 선발됐으며, 고교생
세계 3쿠션 정상급 선수 조명우는 세계랭킹 기준에 따라 자동 선발됐으며, 고교생 송윤도도 대표팀에 합류했다. 여자 포켓볼에서는 세계선수권 우승자 서서아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대규, 이근재, 백민후는 각각 두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대규, 이근재, 백민후는 각각 두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2030 도하아시안게임 당구에는 총 1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연맹은
2030 도하아시안게임 당구에는 총 1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연맹은 집체훈련과 멘털 코칭, 국제대회 파견 등을 통해 메달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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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LPBA판 김영원’ 꿈꾸는 10대 당구소녀들…이승희·한지혜 돌풍 한때 중장년층 스포츠 이미지가 강했던 당구가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변화의 ...
그 변화의 ...
핵심 정리
- 세계 3쿠션 정상급 선수 조명우는 세계랭킹 기준에 따라 자동 선발됐으며, 고교생 송윤도도 대표팀에 합류했다.
- 특히 이대규, 이근재, 백민후는 각각 두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 2030 도하아시안게임 당구에는 총 1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연맹은 집체훈련과 멘털 코칭, 국제대회 파견 등을 통해 메달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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