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아들 백혈병 진단…갑작스러운 소식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습니다. 가수 이수영이 아들의 백혈병 투병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단순한 소문이나 온라인발 이야기가 아니라 이수영이 10월 5일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알린 내용입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이수영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 병원을 찾았고,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 진단을 받아 입원했습니다.
현재는 치료를 시작한 상태라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접했을 가족의 마음이 어땠을까 싶습니다.
어린 아들은 현재 치료 시작 이수영은 아들이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지만, 엄마가 놀랄 정도로 씩씩하게 잘 견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본인 역시 아이 곁에서 마음을 다잡으며 하루하루 함께 버티고 있다고 했는데요. 특히 치료가 단기간에 끝나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수영은 예상 치료 기간이 길고 초반에는 집중적인 항암 치료가 이어져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혼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까?
9년 동안 지킨 라디오도 잠시 내려놓는다 그래서 이수영은 오랫동안 함께했던 라디오 마이크도 잠시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이수영은 2017년부터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를 진행해 왔습니다.
거의 9년 동안 청취자들과 함께했던 프로그램이라 이수영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수나 DJ보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들 곁에 있어야 할 때 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이의 힘든 치료 과정을 옆에서 지켜주기 위해 당분간 프로그램 진행을 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수영에게 하나뿐인 아들 이수영은 2010년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고 이듬해 아들을 얻었습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2011년생으로 알려진 아들은 올해 16세입니다. 평소 방송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왔던 이수영이기에 갑작스럽게 전해진 아들의 투병 소식에 놀란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수영 역시 팬들이 걱정할 것을 염려하면서도 아이가 이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전했을까?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할 날을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아이가 치료를 잘 견디고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온 라디오 자리까지 잠시 내려놓고 아들 곁을 선택한 이수영에게도 많은 응원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내용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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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영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 병원을 찾았고,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 진단을 받아 입원했습니다.
- 9년 동안 지킨 라디오도 잠시 내려놓는다 그래서 이수영은 오랫동안 함께했던 라디오 마이크도 잠시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 2011년생으로 알려진 아들은 올해 16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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