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공식 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배우 김태희. 정말 오랜만에 프레드 창립 90주년 하이주얼리 행사에 화려한 샴페인 골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언뜻 보면 여신이라는 단어가 저절로 떠오를 정도로 화려하고 참 아름다웠는데요. 누리꾼들은 팔뚝살이 많은 체형인데 두꺼운 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 라인에 화려하다 못해 무거워 보이는 주얼리, 딱 붙은 5:5 가르마와 생머리가 너무 안 어울리고 별로다

이번 스타일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이날 김태희의 드레스 패션주제는 '아프로디테 여신'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목선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새틴 소재의 튜브톱, 아래로 길게 차르르 떨어지는 주름 스커트는 쉬폰+새틴 소재 조합으로 입기만 하면 그냥 여신이 되는 디자인이었어요.
아예 작정하고 '여신'이 되기로 했던 것 같은!
샴페인 베이지 컬러의 드레스는 피부톤과 은은하게 잘 어우러지며 화려함의 끝판왕인 프레드의 볼드한 목걸이,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는 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행사와 잘 어울리는 무드이긴 했어요.
또 요새 여배우들이 너무 뼈말라 몸매라 적당히 건강해 보이는 김태희의 드레스 패션이 전 나쁘지 않다고 봤거든요.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연출했을까?
주얼리는 목걸이와 반지에만 포인트를 주고 귀걸이는 하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얼굴이 워낙 화려하다 보니 이어링은 배제했던 것 같아요.
5:5 가르마를 딱 붙이고 뒷 볼륨을 살린 생머리를 뒤로 깔끔하게 넘긴 헤어 스타일은 진짜 여신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했을까?
김태희 드레스 패션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헤어, 주얼리, 드레스 삼박자가 하나도 안 어울린다.
" "얼굴에서 세월이 보인다" "옷, 머리, 메이크업 다 폭망. 저 예쁜 얼굴을 왜?" 라는 등 그녀의 아름다움을 잘 살리 못했다는 지적이 난무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반면 "너무 예쁜데?" "요즘 뼈말라가 많아서 건강해 보이는 연예인 찾기 힘든데 귀티나고 예쁘다." 라는 등 호평도 있어 의견이 갈리고 있는 상황.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김태희는 말 그대로 오랜만이라 아주 작정하고 꾸민 것 같은데요. 너무 꾸꾸꾸라 오히려 역효과 난 게 아닌가..

스타일의 배경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화려하고 예쁜 동안의 여배우이기 때문에 다음엔 조금 덜어 낸 내추럴한 무드로 공식 석상에 나타났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나이들어 보이네..
촌스러워서 부국제 '워스트' 꼽힌 연예인 드레스 패션 걸그룹 땐 상큼한 이미지였지만 배우로 전향 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요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

-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 주얼리는 목걸이와 반지에만 포인트를 주고 귀걸이는 하지 않았는데요.
- 김태희 드레스 패션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