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성채 감독의 폭발적인 액션 영화 <퓨리어스> 리뷰 결말 사묘 조 타슬림 야얀 루히안 퓨리어스 액션, 범죄 2026 타니가키 켄지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시체스영화제에서 상영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 액션영화 <퓨리어스>를 관람했습니다. 이 작품은 <구룡성채: 무법지대>, <바람의 검심> 시리즈 등의 무술감독인 타니가키 켄지가 연출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감독 경력에서 알 수 있듯 액션이 핵심입니다.
발이 빠른 영화, 일대다수의 육탄전이 화끈한 영화, 청불 등급의 유혈낭자 영화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뽑혔습니다.
딸을 찾아야 하는 아버지 언어 장애가 있는 왕웨이는 뛰어난 무술 실력의 소유자이지만 부정적인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불의를 보고 참는 성격입니다.
그런 왕웨이가 주먹을 쓰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딸 레이니가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를 당한 겁니다. 딸을 구하기 위해 왕웨이는 거대 조직과 맞섭니다.
그의 조력자는 인신매매 조직을 파헤치다 실종된 기자 아내를 찾는 나빈입니다. 영화의 재미있는 점은 기대했던 선, 그 이상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왕웨이와 나빈은 미스터 송이 운영하던 범죄조직 일망타진에 성공합니다. 조직원들은 체포를 당하고,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빠른 속도로 여기까지 전개된 후 새로운 빌런이 등장합니다. 이 범죄조직은 권력자들에게 돈을 대주고 있었고, 미스터 송 위에 관리자가 박렁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평범한 안경잡이인 줄 알았던 이 인물이 폭주합니다. 알고 보니 족보 없는 놈을 회장이 데려와 자리 주고, 딸까지 주면서 키웠던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뛰어난 전투력을 지닌 인물이었던 그는 화살잡이 탁과 함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망친 왕웨이와 나빈을 죽이기 위해 경찰서를 습격합니다.
이 자리에 미스터 송을 아버지처럼 여기는 호까지 복수를 위해 가담하면서 대규모 액션이 펼쳐집니다.
아시아 최고 액션 배우들이 펼치는 액션 <퓨리어스>에는 아시아의 유명한 액션배우가 대거 출연합니다. 왕웨이 역의 사묘는 다수의 액션영화에 출연한 배우입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여러 우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고 합니다.
조 타슬림은 장혁 주연의 <검객>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입니다. 이코 우웨이스와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잘 나가는 액션스타로 할리우드에도 진출했습니다.
강렬한 화살 액션을 서놉인 야얀 루히안은 인도네시아 출신 액션 전문 배우로 다수의 국가에서 활동 중입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내용은 무엇일까?
이렇게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 뭉친 만큼 화려하고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는 <퓨리어스>입니다. 액션 특징을 보면 발을 많이 씁니다.
복싱 위주의 원펀치 액션이 아닌 현란한 동작 위주라 좋았습니다. 이 현란한 동작은 일대다수의 액션에서 큰 힘을 발휘합니다.
한명 또는 두명이서 다수를 상대할 때 몸을 최대한 움직이는 아크로바틱 동작들을 통해 재미를 줍니다. 하이라이트 액션은 크게 세 가지를 뽑을 수 있습니다.
왕웨이와 나빈이 처음 만나는 클럽에서 케이지 액션 장면, 왕웨이와 나빈이 함께 호를 상대하는 장면, 2대2(또는 2대2대1) 액션을 선보이는 클라이맥스입니다.
첫번째 액션 장면을 보고는 좀 약하다고 느꼈는데 뒤로 갈수록 더 강한 액션이 다수 등장해서 좋았습니다. 청불액션의 화끈함 청불액션의 화끈함도 재미 포인트입니다.
청불액션의 특징은 시각적으로 강렬합니다. 또 긴장감도 상당합니다. 주인공 또는 그 동료들이 큰 신체훼손을 당할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이 전하는 핵심은 무엇일까?
이 청불액션의 긴장감은 호와의 대결에서 잘 나타나는데요. 열려놓은 사람들을 망치로 깨부수면서 펼치는 액션이 시각적으로 큰 충격을 줍니다.
핏빛 액션을 잘 살렸다고 느껴지는 장면은 두 장면이 있었는데요. 먼저 탁의 경찰서 습격입니다. 그는 활 하나로 경찰서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총보다 빠른 것에 더해 시각적인 잔혹함도 상당했던 활입니다. 캐릭터 개성도 참 좋았습니다. 다음은 앞서 언급한 박렁의 폭주입니다.
이빨로 손가락 자르기를 비롯해 장소에 있는 온갖 무기를 동원해 권력자들을 잔혹하게 죽입니다. 폭주라는 단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장면이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홍콩영화에서 기대할 수 있는 무술 액션에 더해, 동남아 액션이 보여주는 높은 수위까지 함께 담겨 있다고 느껴졌던 <퓨리어스>였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후속편 가능성을 아예 없앤 겁니다.
왕웨이를 제외한 모든 인물이 죽음으로 하차했고, 그가 가족을 지키는 결말이기에 또 다른 위기는 그려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의 차기작이 기대되는 액션이었습니다.

- 감독 경력에서 알 수 있듯 액션이 핵심입니다.
- 평범한 안경잡이인 줄 알았던 이 인물이 폭주합니다.
- 이렇게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 뭉친 만큼 화려하고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는 <퓨리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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