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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호러 기리고 갑자기 시선이 쏠린 이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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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요즘 넷플릭스에서 또 하나의 대형 신작이 베일을 벗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바로 YA호러 기리고 , 신예 전소영 강미나가 주연으로 나선다고 해서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답니다. 기리고 작품 정보 한눈에 기리고 는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첫 한국 YA 호러 시리즈로 알려졌는데요. https://naver.me/GwfRZwBU 신예 라인업이 진짜 신선해요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화제는 역시 신인 등용문 이라 불릴 만한 캐스팅인데요. 주연인 전소영 은 유세아 역으로 육상 유망주이자 저주 의심 1호를 연기한답니다. 첫 넷플릭스 주연작이라 커리어 전환점으로 꼽히고 있어요. 강미나 는 임나리 역을 맡았습니다. 부잣집 인기녀이자 현실주의자 캐릭터로 변신한다고 전해졌는데요. 오리지널 스토리 기반 (웹툰 원작 아님) I.O.I 10주년 행사 불참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연기에 집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답니다. 그 외에도 백선호 (김건우 역), 현우석 (강하준 역), 이효제 (형욱 역)가 합류해요. 추가로 전소니와 노재원까지 이름을 올렸다고 하니 라인업이 정말 탄탄하죠. 소원 앱 저주라는 소재의 매력 드라마의 핵심 설정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이에요. 지우학 계보 이을지 관심 집중 언뜻 보면 솔깃한 설정이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저주가 핵심 공포 장치라고 합니다. 앱을 사용한 10대들에게 죽음의 카운트다운 이 시작된다는 전개라고 하니 벌써 숨이 막히는 느낌이에요. 앱 저주 + 10대 심리 공포가 핵심 축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예상 총 8부작 시즌제 구성 일상에서 누구나 사용하는 앱이 공포의 매개체가 된다는 점이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죠. 넷플릭스 첫 한국 YA 호러라는 타이틀 덕분에 지금 우리 학교는 이후 또 하나의 10대 호러 열풍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답니다. 아니면 무서워서 아예 손도 대기 싫으신가요? 4월 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공식 예고편은 이미 큰 화제...